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젊은 시절에 음식은 맵거나 달거나 가리지 않고 잘 먹게 됩니다. 하지만 나이들수록 자극적인 맛은 피하고 싶고 야채로 만든 나물은 점점 맛있다고 느껴지는데 이는 건강 생각해서 자연스럽게 입맛이 변하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둘다 맞습니다. 건강인식+몸의 변화가 함께 작용합니다. 나이가 들면 미각, 후각이 둔해져 단맛, 짠맛, 매운맛의 괴자극이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위장 기능도 예전 같지 않아 자극적인 음식은 피로를 주고요. 반대로 나물은 씹는 동안 고소함, 향, 감칠맛이 천천히 올라와 편안함을 줍니다.
응원하기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이미 세월이 지나서
사람은 생존본능이라는 본성을 가졌기 때문에
맛없어도 맛있다는 본능이 생겨나는 겁니다
건강한것을 먹어야 더 젊어지고 오래 살기 때문에
스스로가 세뇌시키는 것입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나이들수록 야채로 만든 나물이 맛있어진다 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는 다르겠지만
우선 질문자님이 적어준 대로 건강을 생각해서와
노화로 인한 호르몬 영향으로 인해서 등의 이유가 있겠습니다.
나이가 들면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 보다는 담백함을 찾게 됩니다.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나이를 들면서 소화기관도 약해지고 또 자극적이면 건강에 좋지 않을 거 같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서 나물과 같이 간이 약한 음식을 선호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자연스러운 입맛 변화라고 생각합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