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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양241

빼어난양241

빈대는 얼마나 오래전부터 생활한 동물이었나요?

빈대는 인류와 그리고 그이전에는 박쥐의 피를 빨아먹엇다고 하던데요.

연구결과 그 오래전부터 있던것으로 추정하던데 얼마나 오래전부터 지구역사에서 지금까지 생존한 동물인건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김형준 과학전문가입니다.


      빈대(거미)는 곤충 중 하나이며, 현존하는 생물 중에서도 상당히 오래된 종 중 하나입니다. 거미류는 지구 역사상 약 3억 5천만 년 전 중생대 초반에 나타났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화석 기록에서는 거미류의 조상으로 여겨지는 동물들이 상당한 영역에서 발견되어, 거미류가 지구에서 긴 시간 동안 진화해왔음을 시사합니다. 거미류는 그 동안 많은 다양한 환경에서 적응하며 다양한 종이 발전해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호 과학전문가입니다.

      빈대는 노린재목 빈대과에 속하는 곤충으로서 과거에는 동굴 속에서 박쥐에 기생하며 살아왔는데, 곤충의 천적인 박쥐에게 잡아 먹히지 않기 위하여 냄새가 나도록 진화했다고 추정되고있습니다.

      수백만 년 전에 인류가 등장하면서 숙주를 박쥐에서 인간으로 전환하게 되었으며 여전히 박쥐에 기생하는 박쥐 빈대(배트버그)도 아직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