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사귀면서 차를 대출받아 구매 하게 되었는데
걔가 신용불량자라 제이름으로 대출을 하고
차를 걔명의고 대출은 제명의로 해서
작년에 헤어지고 이번년도이 차대출금 남은거를 다 받았는데 그러면서 100만원을 주기로 했는데
준다하고서는 안주고 핑계되면서 여유되면 준다고 했는데
이제는 아예 잠수를 타버렸는데 소송을 걸어도 제가 이길 확률이 없나요? 사진첨부하는걸로는 증거자료가
부족할까요? 다른 대출금도 주기로 하고 돈없다고 계속해서 거즘 저혼자 다 갚았는데..
너무 서럽고 억울하고 화가나서 질문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