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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초대받지 않은 결혼식 가야 할까요?
오래된 친구이지만 친구에게 정식으로 결혼식 초대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있었을 거라 생각을 해 보아도 결혼식 일주일 전에 급하게 연락이 온 것도 서운하고 연락이 왔을 때도 사과나 꼭 와 달라는 말이 없고 변명 하기에 바빴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래된 친구이니 결혼식에 가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일단 오래된 친구이고 결혼 일주일전에 연락이 왔다면 그래도 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결혼끝나고 모여서 따로 물어보세요. 무슨 이유가있을것 같습니다. 안간다면 손절할수밖에없습니다.
연락 방식과 태도에서 배려가 느껴지지 않았다면 억지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결혹식은 축하의 자리지만 상처받은 감정이 먼저라면 참석하지 않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오래 봐 왔고 친해서 꼭 온다고 생각해서 그런걸까요? 그래도 일반적으로 서운하시겠어요. 초대를 해줘야 갈텐데 안가면 이상하게 관계가 멀어져 끝나기도 하더라구요.인간관계 어려운것같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친구로서 생각한다면 너그럽고 넓은 마음으로 결혼식에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다만 그정도까지의 친분이 아니거나 별로인 관계라면 안가는것도 맞습니다 상대방이 청첩장을 안보내는거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