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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애도기간이라 이런 분위기속에서 새해를 맞는건 알겠는데 너무 조용한 분위기가 도리어 새해부터 기분을 따운시키겠네요. 새해 타종 행사 보려고 유튜브로 접속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배경음악이 왠지 침울해지게 하는거 같아서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2025년은 조용하게 시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분이 다운된다기 보다는 조용한 시작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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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마로
저 역시도 같은 기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새해는 항상 홀가분한 마음과 희망찬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찼었는데
올해는 유독 그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럴때가 있고, 저럴때가 있으니
올해는 이렇게 보내보고, 이런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내년에는 더욱 좋은 일을 맞이할수있도록
나 스스로 다짐하는 계기로 삼아보심은 어떠실지 말씀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기
안녕하세요. 새해의 시작을 기운차게 맞이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죠. 비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까요? 가족끼리 가까운 친구들과 작은 모임을 가져보세요. 함께 식사를 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며 새해를 맞이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여러 가지로 국가적으로 안 좋은 일들이 많아서 그러합니다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조용한 분위기 속 새해를 맞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하고 긍정적인 다짐을 세우는 시간을 가지세요. 함께 공감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