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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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면 잘한다... 못하면 못한다 이야기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드러난 성과에 대한 배아픔 일까요?
미국 내부를 비롯해서 연신 국내 언론에서도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데,
왜 야당에서는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요?
팩트 하나 없는 현실이다... 진짜 타결이 맞는지 의심된다,,,
문서 하나 없는 발표가 무슨 성과냐는 등등..
이전 정부가 하지 못한 일들을 하나씩 해결해가고 있는 듯 한데..
왜 자꾸 아니다.. 못한다...의심된다.. 이런 표현들만 해대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