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호감 표시했다가 실패했는데 너무 쪽팔려요.
여자도 저한테 호감이 있나 싶어서 용기내서 좋아한다는 호감표시를 했는데 자기는 남친이 있다는 답변을 받았어요.
한번 보고 말 사이면 이런 생각도 안들 것 같은데 같은 생활반경에 있는 사람이다 보니깐 너무 쪽팔리고 민망한 기분이 듭니다.
완전 흑역사로 남네요.
상대방이 미안하다고 하긴 했지만 저는 상대방 앞에 내 모든 마음을 오픈해 보인꼴이라 웬만해선 마주치지 않으려고 피해다니는 도망자 신세가 됐어요ㅋ
호감표현도 진지하게 했는데 답변듣고 담담하게 말하고 물러났지만 밤마다 이불킥입니다.
어떻게 극복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호감표시했다가 실패해도 당당하게 지내세요.그래야 나중에 기회를 얻을수있는것입니다.그렇게 시도하는것이 저는 좋다고 봅니다.
1 자신을 이해하고 위로하기
2 거리두기와 시간 두기
3 상황을 객관화하기
4 감정을 털어놓기
5 자기 성장의 기회로 삼기
6 긍정적인 활동에 집중하기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쪽팔림과 민망하면 훨씬 덜해지고 이번 경험도 상당히 밑거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용기내서 표현한 단계입 당신에게 박수를 보내세요. 앞으로 좋은 인연이 반드시 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