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노래를 불러줬으면 하는 가수의 인지도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가령, 우리나라의 유명한 가수들에게는(ex:아이u) 곡을 주고 싶어하는 작곡가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쪽 음악에서는 정말 유명한 해외 작곡가들도 자기 사비로 비행기, 숙식까지 다 해결 하여 우리나라에 채류 하면서 가수에게
곡을 주고 녹음 프로듀싱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들이 그토록 시간적, 물질적으로 정성들이는 것은
발매후 그들이 얻을수 있는 저작권, 저작 인접권 같은 지분 때문 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K-Pop의 위상이 높아졌네요.
실제로(제 주 전공이 아니어서) 저도 비슷한 계획을 하였어서 우리나라 유명 작곡가, 프로듀서들하고 이런 관련 이야기를 해 보았는데,
그들이 원하는 심플한 답은 '바로 녹음이 들어갈수 있을 정도의 완성된 음원이 필요하다' 이었습니다.
멜로디, 코드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 다 끝난 음원으로 바로 Stand by 할수 있게요..ㅜ
여러 기획사에서 공개, 비공개로 작곡가를 뽑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가상악기(MIDI:로직, 큐베이스 등) 다루는 스킬등 여러
음악 제반사항이 전문가 이상 레벨을 원하구요.
그래서 요즘은 음악은 젊은 작곡가들의 주도하에 각자 자기의 전공을 살려 팀을 이루어서(작곡가1:드럼등 타악기,
작곡가2:피아노, 스트링, 작곡가3:기타, 베이스기 기타...)작업(작곡)을 분업으로 작곡하여 다시 합쳐서 마무리한 후
(믹싱, 마스터링) 기획사 등에 문을 두드리기도 합니다.
저작권은, 통상 음원 발매 직후 저작권협회, 실연자협회에 등록합니다.
물론 신인가수, 지망생 들에게는 위에 설명한 내용 보다는 조금더 rough 하게 진행될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