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말했다는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라는 이야기는 그녀가 했다는 역사적 증거가 없습니다.
이 말은 프랑스 철학자 루소가 1766년에 쓴 <고백록>에서 처음 등장하는 당시는 마리 앙투아네트는 당시 11살 밖에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앙투아네트는 오히려 자선 활동을 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노력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렇게 엉뚱하게 진실이 와전된 것은 프랑스 혁명 당시 그녀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