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

하야로비

채택률 높음

말을 이상하게하는 사람은 상대를 안하는게 나을까요??

말을 자기가 이상하게 해놓고 대답을하면 마치 제가 문제를 일으킨거마냥 이상하게 돌려서 얘기하는데 아무일도아닌거를 부풀려서 뭔가 일이터진것처럼 타겟이된사람한테 잘못한거아니냐는 식으로얘기하다가 어느덧 잘못한 사람이되는데 이걸 어케 처리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용을 보니 가스라이팅을 잘하는 사람인거 같네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입니다. 어떻게든 본인 생각만 하고 잘못은 남에게 떠넘기는 타입이죠.

    채택 보상으로 2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그걸 일명 가스라이팅이라 하죠.

    그냥 거리두기하세요.

    그런 부류의 사람은 고치기어려워요.

    이럴게도해보고 저렇게도 해봐도 그 사람 스스로가 느끼지못하면 바뀌기어렵습니다.

    그러니 피해를 보는 글쓴이님이 거리를 두셔야해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 본인이 상대하기 껄끄러운 상대라면 멀리하는게 좋습니다. 본인과 성향이나 성격이 안맞는데 굳이 옆에 같이있거나 관계를 맺을필요는없는것같아요. 트러블만 생기고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 그런 사람은 아무리 설명을 해도 이해를 시키려고 해도 안 됩니다 그냥 말을 하지 마세요 꼭 만나야 될 사람이라면 업무적으로 말하고 더 이상 말을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상대방을 바보를 만드는군요 그런 사람은 피하는것이

    스트레스 안받을것 같습니다

  • 종종 만납니다. 피히는 것이 상책이나 만약 필할 수 없으면

    평소보다 모든 대답을 명확하게 하셔야 합니다. 가능한 딱 부러지게 말을 해야 상대가 내가 말한 대답으로 이리저리 마음데로 해석하기가 까다롭습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은 자기가 요리하기 쉽고 또 그런 짓을 하기 쉬운 사람한테로 떠나갑니다.실전에서 나온 경험입니다. 부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살다보니 그러한 사람들이 가끔식 있더군요.

    그런 사람들은 절대 변하지 않고 그렇게 살아 갈수 밖에 없어요.

    정답은 없고 그냥 말을 썩으면 안되고 그자리를 피하든지 무시를 하는게 좋고요.

    그사람 대응 하실거면 논리적으로 차분히 하는말을 듣고 사람들 있는데서 팩트를 날려야 합니다.

    반대로 똑같이 하시든지요.

    그런데 주위에서는 글쓴님 생각과 똑같은 분들도 계실거예요

    다만 시끄러워 지니간 조용할뿐

  • 그런 사람한테는 조목조목 따져서 정확하게 반박을 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본인에게 아니면 본인이 껴있는자리에서 함부러 말을 못합니다. 전에 했던말을 기억해놓고 정확하게 반박을 하세요. 치졸해 보여도 효과는 좋습니다. 

  • 전형적인 남탓하는 사람이군요. 그런 사람들과는 서서히 멀어지는게 좋습니다 인생이 피곤해지거든요 ! 질문자님이 너무 귀담아듣고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