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를 굳이 해 볼께요.
회사에서 팀장이 공석이라 뽑을 계획이 있었습니다.
모집 요강에 각종 서류를 제시해 놨으며 여러명의 지원자에게서 그 서류를 받아서 심사 후 사람을 뽑을 계획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회사에서는 마땅히 뽑을 사람이 없다고 판단을 했는지 느닷없이 서류 제출도 없이 낙하산으로 입사자가 결정이 됐습니다.
그 입사자는 불과 며칠 전만해도 이 회사에 입사할 생각도 계획도 없었던 다른 회사에 근무하던 사람이었구요.
그게 과연 정당한 절차였는가를 비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