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로 유리를 만드는 원리는, 모래의 주성분인 산화규소(SiO2)를 높은 온도에서 녹여 용융 상태로 만든 후, 서서히 식혀 결정 구조가 형성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때 모래 외에 탄산나트륨(소다회)과 탄산칼슘(석회석)을 혼합하여 유리화 반응을 돕고, 색소나 불순물을 제거하여 투명하고 균일한 유리를 만듭니다.
신기하죠.
저러한 복잡한과정을 지금부터 약 1000년전에도 했었고 실제로 많은 유리공예 제품들이 있었다는것입니다.
그옛날에는 정말 값어치가 높았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