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각하고 매일 다른 핑계를대는 여직원 뭐가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5일근무중 3~4일을 5분정도 지각하는데 매일 핑계가 새롭습니다. 5분일찍오는게 어렵지 않을텐데 뭐가 문제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고쳐줘야할지 방법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5분만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면 되는데, 일어나는 것도 출근하는 것도 습관이라서 고치기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차이가 큰 분이 충고하면 꼰대짓한다고 하실수 있으니,

      바로 윗 선배가 지각하지 말라고 강하게 충고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습관일거라 생각됩니다

      잘 안고쳐지거든요

      대신 늦은시간만큼 지각비를

      걷어보세요

      곧 바뀔거에요

    • 안녕하세요. 젊은닭270입니다.

      습관입니다. 평생을 미리 준비하기보다는 닥치면 하는 삶을 살아서 못고칩니다.

      문제는 회사가 남의 돈을 받고 일하는 곳이고 규칙이 있는 곳임을 본인이 못 느끼는 겁니다.

      매번 주의를 주는 선으로 끝나니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지각처리하고 월급 깎으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매일 지각하고 다른 핑계를 대는 이유는 책임감 부족 입니다.

      그리고 성실함 부족 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회생활 하는데 있어서 큰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또한 이기주의 때문에 그렇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시간개념이 없습니다.

      5분 늦은 것이 뭐 대수냐 라는 식이기 때문에 시간개념을 지키라고 말을 한다면 꼰대 라고 하면서 야유를 보낼 것입니다.

      차라리 그냥 내비두세요. 본인이 지각하고, 본인이 신용을 깎아내리는 것은 본인이 다 자초한 일이기 때문에 무슨 문제가 일어나더라도 본인 문제 이니 그냥 모른척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근태는 정말 중요합니다.

      다른 직원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거든요.

      근무시간에 딱 맞춰 오는 것도 이를 문제삼으면 꼰대같아 보이겠지만 바람직한 것만은 아닙니다.

      출근시간이란 것이 그 시간이 되면 문제없이 딱 업무가 시작할 수 있어야 하는 시간인데,

      지각을 하지 않아도, 출근시간에 딱 커트라인에 걸쳐 겨우 오는 직원도 보면 출근해서 정신차린다고 커피 타마시고 이것 저것 업무 준비하다보면 그 업무시작 시간에 바로 맞춰 업무를 시작하는 경우는 흔치 않더군요.

      지각때마다 사유서나 경위서를 직접 작성해서 위엣분에게 직접 스스로 결재를 받도록 하면 그래도 보다 조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취업규칙 등 사규에 지각에 대한 징계사항을 규정화 하고 직원들에게 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뛰어난개리148입니다.

      5분룰 이거 정말 고치기 힘든 버릇이에요.

      5분만 빨리나오는게 그렇게어렵나봅니다.

      기회를 주기보다는 자극을 줘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