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은 현금화하는 시점은 즉 매도시점을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주식을 매도하는것은 공통적으로 정해진 방식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매수하는 방식 자체가 각각 서로 투자자들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만약 기술적 트레이딩으로 접근한 방식이라면 이 패턴으로 매수를 하고 매도하는 방식으로 트레이딩을 하는것이며 그리고 트레이딩은 기본적으로 10%의 단기트레이딩에 목적으로 매매했다면 매도시점도 10%단기 상승시점에 차익매도를 하고 반대로 손절라인도 -10%의 똑같은 범위로 설정하여 매도를 하고 이런 손익비로 전체적으로 이익이 나도록 구조화를 하는방식입니다.
또한 반대로 본인이 전통적인 가치투자로 접근해서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낮아서 매수했다면 정상적으로 밸류에이션인 PBR이 과거의 평균수준으로 회귀할경우 매도를 하거나 또는 자신의 투자 매수 시나리오가 1위 사업자만 노리는거라면 1위사업자에서 내려와서 2위사업자로 가게되면 매도를 하는 형태로 접근하는것입니다. 또는 성장주에 접근한 방식이라면 매출과 이익성장율이 2분기 연속 하회하면 매도를 하는 형태로 접근하는것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자신의 매수시나리오아 근거가 깨지게 되면 매도를 하는것이며 이런것은 각각의 매수시나리오가 다르기 때문에 공통적인 현금화시점이 정해진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