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봤을 때 문이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한가지는 하중을 받는 구조일 경우에 미세한 뒤틀림이 발생해서 깨지는 거랑
외부 충격 없이 스스로 깨지는 현상으로 자파현상이라고 하는게 있는데
둘 중에 자파현상으로 보여요. 제조 과정에서 유입된 불순물이 팽창하거나,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균열이
누적되어 있다가 온도 변화 등에 의해 파손되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일어나는 현상이죠.
일단 현장 사진을 찍어서 파편형태를 확인하고
관리사무소 접수 해서 하자여부 판단해서 하자담보책임이란게 있으면 무상 수리를 해줘야 하는 게 있으니
요청하고 규격에 맞는 유리가 사용되었는지도 확인해서 잘 보수 받으시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