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파트 창문 유리 파손 원인이 궁금합니다.
전날까지 멀쩡하던 세탁실 유리창(바깥쪽)이 하룻밤 사이 파손되어 아파트 하자센터에 접수했으나,
외부 타격 파손으로 보인다길래 다시 들여다보니
깨진 유리창 쪽엔 방충망이 있고 이 방충망엔 따로 찍히거나 모양이 변형된 흔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건설사에선 멀쩡한 유리가 왜 깨지냐며 사설로 교체하라고 합니다.
새가 날아와 부딪히건 누가 비비탄을 쏘건 뭔가 창문에 충격을 줬다해도 이렇게 방충망은 멀쩡한채 유리만 금갈 수 있나요?
자비 교체는 둘째치고 건설사측에서 말한 멀쩡한 유리가 깨지는 상황(추운 날씨로 인한 자연적 파손이라던가?) 도 있을 듯 하여 문의 남깁니다.
사진으로 정확한 판단은 어렵겠지만 전문가분들 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