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공간은 당연히 제 방입니다.
방에서 공부도 하고 작업도 하고 휴식도 취하므로 최대한 안락하게 꾸몄습니다.
일단 제방의 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방에 옷장이 없어서 옷을 걸수 있는 옷걸이 거치대를 설치하여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컴퓨터가 있는 컴퓨터 책상은 나무질감 무늬의 MDF로 구성하였습니다.
모니터는 목디스크 예방을 위해 모니터 받침대를 놓아 모니터의 높이를 높였습니다.
한쪽끝에는 침대를 두어 언제든 편안하게 잠을 잘수 있게 배치했습니다.
제 공간에서 가장 많이 하는 곳은 당연히 컴퓨터 책상입니다.
물론 시간적으로 보면 침대가 잠을 많이 할애하니 침대겠지만
개어있는 시간만큼은 책상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므로 의자도 여름에 시원한 매쉬질감의 의자로 구성하여 사계절에 대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