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주양육자가 엄마일때 엄마와의 떨어져 있는 시간에 심리적 불안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에게 엄마의 상황을 미리 알려주고 적응할 시간을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또한 심리적으로 불안하지 않도록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고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집중적으로 놀아주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듯 합니다.
부모님들이 직장에 다니면서 육아를 하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보통 일이 아니죠. 하지만 할 수 있는 만큼의 최선을 다하는 게 부모로서의 도리입니다. 퇴근해서 아이와 만나게 되면 힘드시겠지만 책 한 권두 권이라도 읽어주시고 함께 대화를 나눠주시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게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