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문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주위를 의식해서 용돈을 드리는 것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또는 타인에게 감사의 표시로 물질이나 선물을 제공하는 것은 의무감이 아닌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녀의 재정상황을 부모님이 아시기에 아무 말씀 없으실 수 있다는 것도 고려하시고, 따로 사시면 자주 찾아뵙고 간혹 선물이라도 하시는 효자노릇 하시면 좋겠습니다. 장남이 아닌 형편대로 자녀 중 윤택한 분이 있으면 그분이 좀 더 신경을 쓰고 하는 것이 가족의 정이지 않을런지요. 너무 부담갖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