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라면 말이 '지인'이지 사실상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이잖아요. 친구의 아이가 첫 생일을 맞이했다니 내가 다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치솟은 금값 때문에 축하하는 마음 뒤로 고민이 깊어지는 그 마음 정말 이해해요.
저는 어린이집 선생님이고 만 1~2세 담임을 해 본 경험이 있어요! 요즘 반돈도 무시 못하니,차라리
[순은 실종 방지 미아방지 팔찌/목걸이] "친구의 불안함을 덜어주는 선물만 주기 아쉽다고 생각이 드시면 얘기 통장 있냐고 물어보시고, 거기에 삼촌 or 이모 이름으로 돈을 넣어주시는 것도 좋아요!! 저 일할 때 애기들 실종 방지 팔찌나 목걸이 많이 했답니다.
만약 현금으로 주신다면 10년 우정에 10~20만 원은 조금 아쉽고, 그렇다고 100만 원은 내 생활에 타격이 크죠. [50만 원]은 "내가 너를 이만큼 생각한다"는 메시지를 주기에 아주 적정한 '거금'이에요.
금 주시고 싶으시면 [돌반지 반 돈 (1.875g) — 약 55~58만 원]이네요! 결정은 고민하시는 분이 하시는 것이기에 제 글은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