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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수면 습관을 위한 최적화된 환경은 무엇일까요?
아이가 밤마다 자주 깨서 울고 다시 잠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낮잠을 줄여야 하는지, 아니면 수면 환경을 바꿔야 하는지 고민인데, 전문가들은 어떤 방법을 권장하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의 수면 습관으로 인해서 걱정이 되겠습니다.
아이가 밤마다 자주 깨는 경우에는 수면 환경을 먼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들은 일정한 취침·기상 시간을 유지하고, 방을 어둡고 조용하게 만들어 안정감을 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낮잠은 아이의 연령에 맞게 조절하되, 너무 늦은 시간에 길게 자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잠들기 전 과도한 활동이나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책 읽기나 잔잔한 음악처럼 차분한 루틴을 만들어 주면 아이가 쉽게 다시 잠들 수 있습니다. 부모의 일관된 태도와 환경 관리가 안정된 수면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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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은 너무 덥거나 건조하게 되면 쉽게 깨는 경우가 많고 잠에서 깨는 느낌이 불편하여 심하게 울 수 있습니다.
기본 온도는 18~22동 정도를 맞춰주시고 아이가 더워하면 굳이 이불을 덮일 필요는 없습니다. 커튼을 꼭 설치하셔서 암막 수준으로 빛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시고, 빗소리나 선풍기 소리같은 백색소음을 핸드폰으로 검색하셔서 틀어 놓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 연령이 몇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낮잠시간이 보통 2시간이고 2시간을 넘겨서 자고 있다면은
낮짐시간을 살짝 줄여주시는 걸수도 있어요.
아이가 밤마다 자주깨서 운다고 한다면.. 아이의 잠자리 환경이
아이한테 혹시 불편한 점이 있을수도 있어요
아니면 단기적으로 잠시 아이의 수면 스타일이 원래 그럴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잠들기 전에,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거나 안아주시면서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켜 주시는게 좋을 거 같구요
계속된 노력에도 잠버릇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심한경우 야경증 까지 생각해 볼 문제일수도 있으니
한번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 수면은 낮잠 조절보다 먼저 환경+루틴이 핵심입니다. 방은 어둡고 조용하게, 온도는 약간 서늘하게 유지하세요. 잠들기 전 같은 순서(목욕-수유-조용한 놀이)를 매일 반복하면 안정됩니다. 밤에 꺨때는 바로 크게 반응하지 말고 최소한의 개입으로 다시 잠들게 도와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잠을 자기 전에 격한 활동이나 미디어는 시청하지 않습니다.
잠을 자기에 적당한 온도는 20-22도, 습도는 50-60% 입니다. 암막 커튼을 활용하여 빛을 완전 차단해 주는 것도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잠에서 깼을 때는 바로 안아 주기 보다는 잠시 기다려 주며, 스스로 다시 잠들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안녕하세요.
아이 수면은 낮잠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는 일정한 수면 리듬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루틴을 유지하면 밤중 각성이 줄어듭니다.
방은 어둡고 조용하게, 온도는 약 20도에서 22도 정도로 쾌적하게 맞춰 주세요.
잠들기 전에는 밝은 화면 대신 책 읽기나 잔잔한 놀이가 좋습니다.
밤에 깼을 때는 바로 안아주는 것보다는 잠시 기다리면서 스스로 다시 잠들 기회를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계속 반복이 된다면, 수면 문제일 수 있으니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낮잠을 재울 것이라면 낮잠을 일찍재우는 것이 좋습니다. 낮잠을 늦게 재우면 밤에 잠이 적어서 부모님이 고생하세요. 그리고 아이는 늦게 자니, 또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그러면 낮에는 늦게 자는 일상의 반복이 됩니다. 그리고 수면환경도 아이가 잘 자는 환경이 조금씩다르니, 이러한 환경에도 적용해보고 하면서 아 우리아이가 잘자는 환경이 이런것이다를 스스로 체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