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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햇살론은 어떻게 바뀌나요?

햇살론15가 사라진다고는 들었는데, 햇살론이라는 정부지원 프로그램이 어떻게 개편이 되늠지 알고 싶습니다. 햇살론 개편을 알려 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기존보다 더 단순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크게 햇살론 일반과 특례대출 두 가지로 분류가 되고 기존 햇살론 15는 일반 햇살론에 편입이 될 전망입니다

    • 또한 특례대출의 금리를 기존보다 더 인하하여 대출이 실제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좀 더 합리적인 금리로 제공이 가능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 서민 금융 상품은 유사 상품을 통합해 구조를 단순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 햇살론 15가 흡수되거나 조건이 조정될 가능성이 있으며 소득 형태와 신용 점수 구간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햇살론 제도에 대한 내용입니다.

    햇살론 특례보증 금리 수준이 기존의

    15.9퍼센트에서 12.5퍼센트로 인하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라면 더 낮아져서 9.9퍼센트가 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20206년 햇살론은 연 15%대 고금리였던 햇살론15는 사라지고 최저신용자를 위한 전용 상품으로 통합되어 운영됩니다. 청년층을 위한 햇살론유스의 공급 규모가 늘어나고 은행권 안착을 돕는 햇살론뱅크의 한도가 상향됩니다.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잘 갚는 이용자에게 환급이나 신용점수 가점 혜택을 대폭 강화합니다. 정리하자면 고금리 상품은 줄이고 성실 상환자와 청년층에게 더 낮은 금리와 높은 한도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바뀝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부터 햇살론이 저신용·저소득 서민층과 청년층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개편되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햇살론15가 사라지는 건 아니고, 이자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바뀐다고 해요. 햇살론15는 일반 서민에게는 보증료율을 최대 3%포인트 인하해서 최종 연 9.5%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되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최종 7%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낮아져요. 또한, 청년층을 위한 햇살론유스는 만 34세 이하의 대학생, 미취업 청년 등을 대상으로 연 5%의 금리로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연 2% 금리로 이용할 수 있으니, 금융 부담이 한결 줄어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