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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박식한청설모151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0년
몸무게 (kg)
6
강아지는 사람하고 달리 땀샘이 없다고 하는데,
부채질이나 선풍기로 바람을 불어 주면,
사람처럼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시원함을 느끼는 것은 피부의 냉점에서 느낍니다. 강아지가 땀샘이 피부에 분포하지 않을 뿐이지
피부에는 냉점, 통점, 온점, 촉점 다 존재합니다.
부채질이나 선풍기의 찬 바람이 쐬어지면 강아지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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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사람처럼 엄청 시원은 안해도 코점막이나 눈 주변 등 털이 없는곳은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부채질 정도로 체온조절을 할 수 있는것은 아니니 더워한다면 시원한 물을 공급해주는게 도움이 됩니다.
혀로 헥헥거리면서 침의 증발로 체온조절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