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 너무 안하는 상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같은 파트에서 일하는 상사인데,
실무는 모두 저에게 넘기고 업무시간에 자거나 핸드폰을보고, 늘상 자리를 비웁니다. 신경질 나서 타임체크해보니 하루에 3시간정도? 만 딴짓을 안하는것 처럼 보여요.
제가 기획해서 진행한 일은 꼭 본인이 한것처럼 보고하고,
상사지만 늘 업무에 실수가 있어서,
제가 더블체크해야해요. 실수 지적해도 아무렇지 않아하구요.
저보다 연봉을 천이나 더받으면서,
맨날 실수하고 잠만 자는 꼴이 울화가 치밉니다.
팀장한데 말했지만, 해결도 안되고 이직 고민까지 하게하네요.
일은 처내야하니, 하긴 하는데
정말 마음이 지옥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