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 상사는 가만있는데 선임일반 직원이 더 극성입니다
20대 남자입니다. 1년 인턴 회사에서 나이가 있는 아줌마 선임 직원이랑 교대할때마다 자꾸 지적질을 합니다.
A일이 안돼있다. B가 부족하다 강박증이 의심될 정도로 온갖 일을 다 뭐라고 합니다. 심하면 아주 작은 일도 찾아서 지적합니다.
한마디로 자기 업무스타일을 가스라이팅할려고 합니다
상사는 저보다 나이가 좀 많은 남자 팀장입니다.
그런데 저에겐 최소한의 주의만 줍니다. 일에 꼼꼼하진 않고 젊은 세대인지 회사일에 적당량의 일만하는 워라벨같은 팀장입니다
아무튼 상사보다 일반 직원이 더 극성을 부립니다. 저의 부모님한테 상담을 해도 세대차이인지 네가 열심히 안해서 그런거다라고
얘기만 합니다. 사실 10.20살 위인 사람은 설득못한다고 들었습니다
회사란게 다 이런거라고 그냥 겉으로만 수긍하고 내 스타일대로 열심히 일하면서 한귀로 흘려듣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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