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모시고사는데요. 여름휴가를 어찌할까요?

장마철이 끝나고 무더운 여름휴가가 되었는데요. 연로하신 어머니를 모시고삽니다. 피서를 다녀오고는 싶은데, 연세가 많으셔서 힘이드실까봐 모시고 가기도, 그렇다고 혼자 집에 계시라는것도.. 어찌하면 좋을까요 요러분들이라면?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연세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장거리 여행이나 휴가철 차량이 몰리는 8월초는 피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혼자 집에 계시는것 보다는 2시간 정도 자동차로 이동할수 있는 근교로 여름 휴가를 다녀오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런건 미리 짐작하시고 결정하실게 아니라 어머니의 의중을 물어보셔야죠.

      물어보실때도 다른 수식어는 넣지 마시고요. 이를테면 연로하셔서 걱정된다느니, 고생하실까봐라든지 그런말을 빼고 단순하게요.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여름은 피하시고 시원할때 경치좋은곳에 모시고 가는게 어떨까합니다.

      지금같이 사람 많은데 모시고 가면 정말 고생하십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어머니가 많이 불편하시지 않으시면 모시고 가세요~어머니 혼자 집에 계시게 해놓고 휴가를 가면 마음이 안편하죠~?

    • 안녕하세요. 대단한수염고래239입니다.

      가까운 집 앞에 있는 산책로라도 부모님과 함께 다녀와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걸어다니시면서 서로 이야기도 하시면 더 좋고요

    • 안녕하세요. 나미껌딱지입니다. 너무 힘들어하실것 같으면 근교로 맛집 찾아가보는것도 좋고 근교로 드라이브 코스도 찾아봐서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평지가 많은 공원도 좋을것 같구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움직여보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조용한.팬션에.모시고.다녀오세요 바닷가.근처같은곳이.좋을거같은데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가까운 곳이라도 같이가서 식사도 맛있는거 하고 좀 시원한데서

      쉬고 오는것이 가능하면 그렇게 할것 같습니다.

      그정도도 움직이기 힘드시면 그냥 같이 집에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관대한큰고니20입니다.어머님께서 걸으실수있으시다면 모시고

      가야되지 않을까요,

      저두 모시고계시는데거동을 할수가 없어서 너무안타까워요.

      건강하실때자주모시고나갔어야는데 그리하지못함이 너무휘회스럽더라고요.

      가실거면 모시고가세요.

      후회하게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빈티지한꽃새179입니다.

      어머님이 연세가 많으시면 근처 계곡으로

      당일치기로 음식드시러 가시는게 좋을듯 해요

      멀리가는건 힘들것 같고

      아주 정정하시다면 며칠 여행하시는.분들도 본적있지만

      다녀오신 후로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 안녕하세요. 완벽한말똥구리64입니다.

      차로 이동해도 어머니가 힘들지 않을 만큼의 거리, 정적으로 있어도 풍경이 좋아 보는 것만우로 지겹지 않은 곳으로 가면 괜찮을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참 고민이시겠어요...

      혹시 형제분들은 따로 없으실까요? 있으시면 양해를 구하고 잠시 형제분 댁에 계시게 하고 다녀오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만약 없으시더면 어머님께 의견을 여쭙고 그 의견대로 허시는게 질문자님의 마음도 편하지 않으실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저라면 먼저 어머니에게 여쭈어 보고 가까운 계곡을 방문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성수기라 방 예약은 힘들 것 같으니 당일로 다녀올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이동하는게 어려우시면 어머님 집으로 찾아 뵈어서 시간을 같이 보내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