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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에 투자하면 투자자 돈이 정말로 해외로 가는건지 궁금해여?
해외주식 같은것을 국내 증권사를 통해서 투자를하는데여, 얼마전 코인 사건 떄문에 그런지 이런생각이 드는데,
투자자들이 해외주식에 투자하며는 정말로 투자자들 돈이 해외로 가는 것인지 궁금해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에 투자할 때 실제로 투자자의 돈이 해외로 이동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군요. 국내 증권사를 통해 해외주식을 사도, 투자자의 자금이 해외 실제 주식시장으로 직접 송금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증권사를 통한 해외주식 거래는 증권사가 해외 현지거래소와 연결되어 있어 투자자가 낸 돈은 증권사 차원에서 해외 시장에 전달되어 주식을 매입하는 형태입니다. 실제로 투자자 자금이 해외 증권시장으로 송금되어 해외 기업 주식을 취득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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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해외주식에 투자하게 되면 실제로 투자하신 돈은 해외로 나가게 됩니다.
절차는 원화가 달러로 바뀌고, 국내 증권사가 그 달러를 미국의 주식 시장으로 보냅니다.
매수를 할 때 실제 미국 시장에서 주식을 사고, 그 대가로 돈이 미국 현지 판매자에게 지불됩니다.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 이라는 국가 기관이 개입하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권사로 해외주식을 사면 보통 투자금은 예탁결제원과 해외 보관 기관을 거쳐 실제 해외 주식 결제 구조로 들어갑니다. 즉 단순히 앱 안 숫자놀이가 아니라 해외 시장 거래와 연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로 돈이 해외로 나갑니다. 국내 증권사를 통해 해외주식을 매수하면 원화를 달러로 환전한 뒤 해외 현지 거래소에서 실제 주식을 매수하는 구조입니다. 증권사가 중간에서 환전과 주문을 대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코인 거래소와 달리 국내 증권사는 금융당국의 엄격한 감독을 받고 투자자 예탁금이 별도 보호되므로 안전성 측면에서 차이가 큽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해외 주식에 투자를 하게 되면 투자한 돈이 정말로 해외로 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실제로 외화가 해외로 반출이 되어서
실제로 주식이 매수가 되는 구조이기에 실제로
해외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을 투자하게 되면 당연히 실제 해외 금융시장으로 전달이 됩니다.
국내 증권사가 대행하며 해외 거래소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외투자시 외환 계좌를 통해 환전후 달러로 거래를 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권사를 통해 해외 주식을 매수하면 투자자의 자금은 실제로 환전 과정을 거쳐 해외 주식시장 거래 시스템을 통해 해당 기업 주식을 사는 데 사용됩니다.
다만 모든 돈이 직접 해외로 이동하는 구조라기보다 증권사와 해외 브로커, 예탁기관을 통해 결제와 보관이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관리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에 투자하면 실제로 투자자의 돈이 해외시장으로 들어가는 것이 맞습니다.
과정이 조금 복잡한데요.
한국투자자가 국내 증권사를 통해 뉴욕증권거래소 또는 나스닥에 상장된 주식을 매수하면
먼저 투자자의 원화가 달러로 환전됩니다.
그 다음 국내 증권사가 해외에 있는 현지 증권사나 중개기관을 통해 실제 시장에서 주식을 매수하게 됩니다.
즉 형식적으로 국내 증권사를 이용하지만 실제 거래는 해외 시장에서 이루어지기때문에 자금은 해외 금융 시장으로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해외주식을 매수한다고 해서 그 돈이 바로 기업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미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을 다른 투자자로부터 사는 것이기때문에 돈을 기존 주식을 팔던 투자자에게 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