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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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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비품 간식 가져가는 사람들 심리가 뭐죠

제가 주로 간식이나 커피등 사다가 구비해두는데

한번씩 사라지더라구요 직원들은 또 사다두라하고

그래서 너무 빨리 사라지는것 같아서 cctv돌렸는데

가져가는 직원을 발견했고 아직 말은 안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하글쎄

    아하글쎄

    회사 비품을 지속적으로 가져가는 것은

    비매너 행동임을 넌지시 알려주세요

    공짜로 커피를 먹는다는 즐거움에 그랬겠네요

    앞으로 재발 방지 부탁을 넌지시 말씀해보세요

  •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픈 시간에 퇴근을 하게되고, 또한 허기가 지면 사람이 자연히 근처에 있는 간식거리에 손이가게 되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슨 큰 돈가치가 있는 것도 아닌데 문제를 크게 일으키기보다는 차라리 매점처럼 운영하면서 많이 가져가시는 분들은 미리 충당금을 조금씩 내도록 하시면 그 돈으로 다시 간식을 살때 좀 더 많이 사놓을수도 있고, 편리하다고 생각됩니다.

    얼마전에 신문기사에서 초코파이 때문에 서로 소송을 하는 기사도 봤는데, 그것은 법관련 국가의 행정 자원을 낭비시키는 행위로 오히려 그렇게 사소한 것으로 행정력 낭비를 초래하는 사람들을 처벌 혹은 경고하는 것이 더 법의 원리에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 다 같이 먹는 간식인데 조금 가져가도 들키지 않을 거같아 가져가는거 같은데 처음에는 그분따로 불러서 알고 있다고 하지말라고 말하고 그래도 계속 가지고 가면 인사팀 관계자에게 말할거 같습니다

  • 사람 따로

    심리는 보통 공용이면 많이 가져가도 되겠지” 하는 무감각형 어차피 또 채워질 거라는 공짜 심리 걸릴 거라 생각 못 하는 안일함 이 셋이 많아요. 악의라기보다 ‘죄의식 없는 습관’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대처는 개인지목보다 ‘전체공지’가 좋아요.

    “간식은 1인 1개 정도로만 부탁, 빨리 소진돼서 추가 구매 어렵다” 이런 식으로 공지 먼저 하고, 그래도 반복되면 그때 조용히 개인면담이 제일 깔끔합니다.

  • 조용히 불러다가 말을 하셔야 합니다 사실 도둑질인데 이정도는 괜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한번 하면 계속하고 직원들끼리 다투는것도 봤습니다 한번은 경고 두번째는 징계로 가야합니다

  • 그거는 팀장이나 인사팀 담당자한테 이야기를 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런 사람들 심리는 공용의 간식은 곧 내가 챙겨도 별 문제가 없다는 이기적인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시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 이런 경우 보통 ‘공용이니까 괜찮다’는 안일한 인식이나, 누군가 개인 비용으로 준비한다는 걸 가볍게 여기는 심리인 것 같아요.

    직접 지적하기보다는 먼저 **“앞으로는 공동비용으로 하자”거나 “개인 구매분임을 공지”**하는 식으로 분위기를 정리해보세요.

    그래도 반복되면 조용히 당사자에게 사실 위주로 말하는 게 감정 상하지 않고 가장 깔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