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선은 원나라의 기술을 연구하여 독자적으로 화약 제조법을 확립했으며, 이를 활용해 고려 말 왜구 토벌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최무선은 원나라의 화약 관련 서적을 연구하고, 독자적으로 실험하며 제조법을 익혔습니다.이후 1376년(우왕 2년), 화통도감을 설치하여 본격적인 화약 무기 개발에 나섰습니다.
또한 1380년 황산대첩에서 이성계의 지휘 아래 화포를 사용하여 왜구를 섬멸했고, 같은 해 진포 해전에서도 최무선이 개발한 화포를 배에 장착하여 왜구를 크게 격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