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로징이란 회계연도 장부의 마감, 결산을 뜻합니다. 보통 11월 말 부터 시작됩니다. 이 시기에 기관은 장부상 수익이나 손실이 크게 변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북클로징이 가까워질수록 주식이나 채권 거래량이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기관은 1년 수익을 정산하기 위해 보유 종목을 11월 말부터 매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관이 많이 사들인 종목의 경우 이 기간 손절매나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져 주가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북클로징이란 회계년도의 장부의 마감인 결산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보통 11월 말부터 이 북클로징 작업을 시작하게 되는데 기관들은 마감을 한 장부에 대해서 수익이나 손실등이 반영되어서 추가적인 작업이 발생하는 것을 기피하려다 보니 북클로징 시기가 다가올 수록 채권이나 주식에 대한 거래량이 감소하게 되고 변동량이 적어지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