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후임이 들어온지 3달이 넘었는데 기본적인 일을 아직도 다 처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회사에 후임으로 들어온 후배가 일을 너무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3개월이 넘었는데 기본적인 일조차 하지 못해서 항상 마무리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일을 10번 이상을 알려 줘야 그나마 조금 하는척을 하네요. 이런 후임을 계속 데리고 일을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3개월이 지났는데 아직 기본적인 일도 처리 못하나보네요! 그러면 미션형으로 업무를 시켜보세요!

    예를 들어, 오늘은 딱 2가지만 정확히 숙지하게끔 하시고 시키세요! 말이 안통하시면 메모로 업무를 지시하셔도 됩니다.

    가끔 이렇게 업무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들어오긴 합니다.

    10번 이상을 알려줬는데 모른다면 종이와 펜을 준비하여 말하는것을 적으라고 하세요!! 10번은 좀 심하네요!

  • 3개월차에 기본적인 일도 못할정도면 이제 마무리는 하지말고 내버려두세요. 계속 해주다보면 님일이 될겁니다.

    일처리를 못해서 욕을 먹든 지켜만 보세요

  • 어짜피 그만둘 사람이 아니라면 시간이 걸리더락도

    계속가르쳐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회사생활하다

    보면 빨리따라오지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다려주셔야 합니다

  • 좀 답답한 상황이기 하네요. 그렇다고 후임을 그냥 방치할 수도 없고요. 딱 반년만 지도해 보고 잘 안되면 상위 분들께 말해야할 것 같습니다.

  • 3개월 전에 퇴사를 시켰어야 했습니다.

    3개월 까지는 인턴으로 치기때문에 이때 퇴사시키면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거든요

    그런데 3개월이 넘었으면 어쩔 수 없이 계속 데리고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뭔가 실수를 크게 하지 않는한 자르기도 애매하고요

  • 글쎄요~?? 질문자님도 처음에는 잘하지는 못했죠~?후임자를 더 자세히 몇번 알려주면서 함께 해 나가보세요 그리하면 후임자도 고맙게 생각하고 따라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