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국내는 삼원계 배터리이며 가장 많이 쓰이는것은 니켈이며 그리고 리튬가격도 최근 한달간오히려 횡보세이며 작년대비에도 오히려 가격은 하향안정화 추세입니다. 즉 원가압박이 심한 상황은 아니며 향후 공급부족은 있을수 있으나 국내기업이 과거 이미 소재기업들이 해외로 광산투자와 상당수 이를 통한 완성셀업체과의 장기계약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되고 일부는 가격전가를 하는 편입니다.
국내 삼원계는 니켈이 핵심인데 이는 오히려 지속 가격 하락으로 이미 가격이 안정화되는 추세로 지금은 원가압박이슈가 문제가 아니며 중국과의 경쟁으로 삼원계에서도 점유율을 전기차에게 빼앗기고 있고 올해는 전력인프라와 ESS시장이 글로벌로 급격히 커지고 있는데 이는 LFP시장이고 이는 중국이 다장악하면서 한국이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다만 엔솔이 미국공장을 중심으로 대응하면서 어느정도 턴어라운드중이며 결국 ESS시장과 향후 회복하고 있는 삼원계 전기차에서 중국의 거센반격을 어떻게 이기느냐가 핵심이지 지금은 원가부분은 오히려 하향안정화구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