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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을수록 하체가 튼튼한 게 건강에 좋다고 하던데 헬스장에서는 왜 상체근육키우기에 열중인가요?

몸좋으신 분들을 보면 하체는 너무 가늘더라구요. 사실 하체가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나이 먹으니 하체가 너무 가늘어지고 근육이 빠지던데 상체는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체와 하체 둘다 밸런스있게 운동하는 것이 좋고 하체의 경우 우리 몸의 근육에서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하네요. 몸의 대사에도 꽤 큰 관여를 한다고 하니 하체를 키우는 것이 좋으나 아무래도 헬스가 눈바디로써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보니 상체만을 고집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상체와 하체 모두 균형있게 운동하는게 제일 좋은게 아닐까 합니다.

  • 맞습니다 하체는 나이가 들수록 균형감과 이동 능력, 낙상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특히 더 중요합니다.

    하지만 헬스장에서 상체 운동이 인기 있는 건 보여주기 위한 근육을 만들려는 것이죠.

    상체 근육이 눈에 잘 띄니까요.

    하체는 운동강도가 높고 만드는데에도 오래걸리니 당장 눈에 보이는게 없으니 기피하는 거구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하체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필수죠.

  • 일단 하체 근육 잘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해도 그 변화가 잘 보이지 않죠 그리고 하체운동이 일반적으로 상체운동 보다 더 힘듭니다.

    그리고 근육도 상체 근육을 키우는게 이뻐서 상체 운동 위주로 하는 것이죠

  • 보통은그렇게 하진 않는데요

    1. 아무래도 하체 운동은 눈에 잘 안 드러나고 상체는 눈에 바로 드러나니 그런 것 같습니다.

    2. 일단 하체 운동과 상체 운동 둘 다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유연성과 가동성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 맞습니다 사실 상하체중 하체가 상대적으로 더 튼튼한게 건강엔 좋아요

    그런데 보통 상체 운돈을 많이 하긴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상체운동할수 있는 기구가 훨씬 많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