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에서 한 손님에게 다시 한번 더 협박성 발언을 들은 일

저는 주안역 건너편 먹자골목 입구쪽에 있는

피시방에 다니는(?) 사람 입니다 저한테 시비도

시비이지만 제게 한 마디 한 마디를 내뱉을때마다

협박성 발언으로 들립니다 (예: 00을 안 하면 죽인다)

그 사람은 본인이 마치 피시방의 실세인거 마냥

ㅈㄹ을 해서 제가 사장님에게 정중히 문자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주xx 좀 조치를 취해줄 수 있냐

피시방에도 블랙리스트가 있다던데 맞냐' 이렇게요

사장님께서는 있다고 하셔서 블랙리스트에

주xx를 추가를 하면은 로그인을 할 수 없다

말씀을 해주셨슴니다 저는 이 사람에게

2026년 2월14일에 위협을 당한 적 있습니다

제가 사장님에게 주xx 이 사람에 대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한 시점은 그 전에 피시방에서 지다가

코를 곯았단 이유만으로 반말로 저를 협박성 발언으로

명령을 하듯 말을 했었습니다 가끔 가다가 피시방에서

자는 사람들 중 코를 실수로 고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가 만만해서 그런지 제게만 더더욱 협박성 발언으로

저를 공포심에 몰아붙히더라고요 저는 이 말을

게시글로 남기는 이유는 피시방 사장님께선 ㅈxx가

본인이 사장직으로 일하는 다른곳에 있는 같은 이름의

피시방을 다닌적이 있다고 떠벌린 적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셔서 그리고 사장님께사 주xx 이 사람의 성격이

다혈질이라서 그렇다는데 저는 궁금합니다 주xx 이 사람의 다혈질 이 외에 성격을 그리고 주xx 같은

인간들은 세상이 지 중심으로 돈다고 실제로 생각을

하는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혈질이라서 주변에 위협적인 얘기를 하고 다닌다기 보다 본인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고 그게 잘못된 행동과 말이라는 것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을 가까이 하지 않는 게 좋지만 그게 의도대로 되지는 않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그 사람으로 인해 위협적이라고 느끼는 경우가 있을 때는 녹음을 해두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다혈질이라기보다 남을 만만하게 보고 겁주려는 성향으로 보입니다. 꼭 자기중심적으로 세상이 돈다고 생각한다기보다 본인 기분과 힘을 우선하는 타입 같아요. 중요한 건 성격 분석보다 협박성 발언은 분명 잘못된 행동이라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