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 상사가 해고를 종용하는 언행과 막말을 합니다.
사내 행사관련 업무를 도와주지 못했다는 이유로 '제정신이냐?' '회사 잘리고 싶냐?' 라는 식으로 언행을 했고
저는 냉정하게 경고했습니다. '그게 부하 직원에게 하실 말씀이냐? 하지 마셔라'
그러니까 끝까지 내가 너를 못 자를 것 같냐? 진짜 끝까지 해보자는거네?
그런식으로 말씀하셔서 저는 하실대로 하셔라
하고 내려왔습니다.
여태껏 도와준 업무가 한두가지가 아닌데 막말을 들으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데
이게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나갈 수 있는 사유가 될까요?
3년차 대리이고, 당장 10월달에 일주일에 70시간 이상 근무한 주도 있어서 애초에 연장근로 위반이기도 합니다.
추가 수당은 다 수령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