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쳐서 물리치료 다니고 있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10

10분만 하면 되는데 애가 가만히 안있어서

자꾸 풀리고 하니까 제가 계속 채우고 그랬는데

이렇게 하면 효과 없다고

물리치료사님이 아예 잡고 계셔주시더라고요^^;

병원비 좀 비싼 편이라 친절하긴 하네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보통 이렇게까지 해주나요?ㅎ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직접 자고 도와주는 경우는 드문 편으로 치료사 선생님이 굉장히 친절했던걸로 생각됩니다.

    만족스러운 치료 경험을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대부분의 물리치료사들은 바쁘기때문에 환자한명한명을 물리치료를받는동안에 계속해서 케어해줄수는없는데요 아이를 잡고있어주던 선생님이 신경써서 도와주신거같습니다~

    좋은분인거같으니 꾸준하게 치료받아보시면 증상도 호전될수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아이가 다쳐서 걱정이 많으시겠군요.

    좋으신 물리치료사 선생님을 만나셨네요.

    대부분의 물리치료사 선생님들은 본인들의 업무에 충실하십니다.

    아이가 빠른 쾌유하길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우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오.. 물리치료사분 께서 친절하고 세심하게 치료를 도와주는것으로 보이며,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보호자분이 계속 잡고있으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물리치료사분께서 꾸준히 그렇게 치료를 해주면 금방 나을것으로 예상되며, 성격이 맞는 환자분들과 물리치료사분이 만나면 시너지가 상승될것으로 예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물리치료사는 환자가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특히 어린이와 같이 가만히 있지 못하는 경우에는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치료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지원합니다. 치료 중에 자주 풀리거나 불편해할 경우, 치료사의 손이나 지지가 필요할 수 있는데, 특히 어린이가 치료에 협조하지 않으면 치료 효과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물리치료사가 직접 잡아주고 보조하는 것은 흔하긴 합니다. 병원비가 비싸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이처럼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보통 병원에서 그렇습니다. 그래도 현재 해당 병원에 물리치료사 선생님은 직업정신이 좋고 일에 대해 열정이 있으신분 같습니다. 그 병원 자주 다니셔도 좋을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만순 물리치료사입니다.

    치료사가 많거나 환자가 없다면 그렇게라도 해주기는 합니다.

    다만 어떤 치료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좋은 치료사를 만난것 같습니다. ㅎㅎ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병원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는 경우에는, 가급적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필요시에는 말씀하신 것 처럼 치료시에 치료사가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병원마다 다를 수 있지만 가급적 적절한 치료와 빠른회복을 위해 필요한 방법으로 치료를 제공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희성 재활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아이의 진단명이 무엇인가요?

    물리치료라고만 표현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물리치료였나요?

    인건비가 크게 때문에 치료사가 붙어있지 않아도 되는 치료인데 치료사가 붙어있는건 사실 쉽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환자분들을 많이 신경써주시고 있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물리치료 중에 치료사가 직접 잡아주며 도와주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환자의 경우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에 치료사가 더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치료사의 지원이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필요할 수 있으니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에 감사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