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를 서늘한 실온 보관했는데 몇일지나 상했어요

고구마를 실온에 보관했는데 몇일지나 일부가 곰팡이

같은게 생겼네요 요즘날씨라서 안심하고 그대로 실온 둔건데 상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냥 냉장고에 보관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2~15℃ 정도의 서늘한 실온이 가장 적당하다고 합니다. 저도 베란다에 두었는데 한 이주일 지나니까 상하고 물러터진 고구마가 나오더군요. 공기가 통하지 않는 비닐봉지나 꽉 닫힌 박스에 두면 고구마가 호흡을 못 해서 안에서부터 썩기 시작합니다. 박스에 구멍을 뚫거나 바구니에 담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고구마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바로 썩어버립니다.고구마는 온도 18도 이상인곳에서 보관해서 오래두고 먹을수있습니다.온도가 낮은곳에 보관하면 썩어버립니다.

  • 질문하신 고구마를 서늘한 곳에 보관했어도 상한 이유에 대한 내용이내요.

    아무래도 보관 장소가 습하였거나

    아니면 낮 시간에 온도가 어느 정도 올라서

    상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반적으로는 서늘한 곳에 두시면 상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