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유치원에서 적응을 힘들어할 때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제 지인의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적응을 많이 어려워한다고 해요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적응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아이의 기질적인 차이로 인해서 이기 때문에
아이의 기질을 먼저 파악한 후, 아이의 기질에 맞게 도움을 적절하게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은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안정감을 심어주면서 아이가 원에 잘 적응할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부분이 핵심적 입니다.
원과 가정이 연계하여 아이가 원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하는데요.
이때는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정이 부분을 고려하여
아이가 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유치원 적응이 힘든 아이에게는 부모의 따뜻한 공함과 안정된 루틴을 형성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면서 ,불안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등원 전후로 짧은 스킨십이나 격려의 말을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또래 친구나 교사의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교사와 협력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기다려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 기질을 파악해야됩니다
기질에 맞추어 아이가 느리게 적응한다면 기다리고 천천히 탐색하는 시간을 주는게 필요하겠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유치원 적응은 시간과 안정감이 핵심입니다. 아이가 불안을 느끼지 않도록 등원, 하원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유치원 이야기를 긍정적으로 들려주세요. 집에서는 충분히 놀아주며 정서적 안정을 주고, 선생님과 소통해 아이의 힘든 상황을 정확히 파악한 뒤 작은 성공 경험을 쌓게 도와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유치원에서 적응을 힘들어할 때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감정 공감과 인정, 일상 루틴 만들기, 유치원 이야기 자주 나누기, 교사와의 소통, 작은 성공 경험 쌓기, 친구와의 놀이 기회 제공 등이라고 합니다.
기관을 옮기게 되면 새로운 곳에 적응을 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더 떨어지기 싫어할 것입니다. 주 양육자인 엄마에 대한 아이의 의존도가 더욱 더 높아지고 엄마와 분리되는 과정이 아이에게 불안감을 주게 됩니다.
이럴 때는 아이와 천천히 떨어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잠시 헤어져 있더라도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고, 정해진 시간에 엄마가 돌아온다는 믿음을 줘야 합니다. 엄마와의 애착을 잘 형성하고 신뢰가 두터울수록 아이는 엄마와 잘 분리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편으로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다른 형태로 아이와의 분리 불안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유치원에서 있었던 기분 좋은 일, 재밌었던 일들을 이야기 나눔으로써 유치원은 좋은 곳이라고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아이를 위해 부모는 '엄마 없이도 잘 지낼 수 있다'라는 믿음을 심어주고 아이를 응원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