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친구이고 30대 입니다..
처음에는 2만원 3만원 5만원 이런식으로 빌리고
나중에 갚겠다 한번에 갚겠다 하는데
200만원이 될때까지 안 갚네요
이 친구의 부모님께 연락하고 싶은데
부모님한테 말한다고 하니 그건 또 개인정보 유출이라 저보고
경찰서 간다고 오히려 저를 협박해요...
정말 그런가요 ㅠㅠ
푼돈이 벌써 수백으로 갔고 부모님, 경찰서, 개인 정보 유출 등등 까지 얘기가 온간뒤라면 친근 관계도 사실 많이 파탄관계로 갔는 것 같네요. 그럼이제 공식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즉 내용증명 등으로 압박을하고 민사로 접근하겠다고 공식화 시켜 보시면 반응이 달라질 것입니다. 잘 해결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그런 막무가내친구라면 경찰에 신고를 해야겠네요 성인ㅇ기때문에 부모님에게 연락을해도 돈을 돌려받진 못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