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잊고있었는데 이제는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으신가요?
만난 지 오래됐지만 한 번쯤 소식이 궁금한 사람들이 있죠.
초등학교 때 항상 붙어 다녔지만 사소한 다툼으로 멀어진 같은 반 친구, 중, 고등학교 때는 죽을 만큼 싫어했지만, 교무실에 자주 들락거리며 정들었던 선생님, 등하교, 출퇴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멀리 떨어져 지내야 하는 부모님, 항상 내 근처에서 꼬리를 흔들며 방방 뛰어다녔던 사랑스러운 바둑이, 등등.
여러분들은 누가 있으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저는 옛날 동창들을 한번쯤 만나보고 싶기는 합니다. 얘는 커서 뭐하고 살까, 연애는 할 수 있을까 했던 친구들이 카톡 프로필을 보면 다들 임자 만나서 애기도 낳고 잘 살고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