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족이랑 있는 시간보다 남친이랑 있는 시간이 더 행복한 저..너무 못된딸인가요..
예전에는 가족이랑만 온전히 붙어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새아빠가 있고 새아빠와 저희 엄마 사이에 낳은 제 여동생도 있다보니
새아빠가 아무래도 차별이 있어요 특히 먹는걸로..
예전엔 당연한 일이니 당연히 핏줄이 더 중요하지 하고 이해하려했는데
이젠 서운하고 가족이랑 붙어있어도 소외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오랫동안 연애안하다가 남친이 생겼는데 첨으로 누군가에게
의지하게되었고 지금은 가족보다 남친이랑 있는게 더 행복할정도에요..
제가 너무 한건가 싶기도 하고..집에서 소화도 안되는 음식이 남친이랑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잘 넘어가요..제가 너무 한것 같기도 하고..
너무 심한가요..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