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우천취소되면 다음날 더블헤더 경기를 하나요?

우천으로 인해 오늘 프로야구 우천취소된 경기들이 많은데,

우천취소되면 다음날 낮에 더블헤더 경기를 하나요?

어떤경기는 하는거 같은데,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때그때 다릅니다.

      KBO맘대로 결정합니다.

      국내리그에서는 입장수입과 체력관리를 핑계로 왠만해서는 더블헤더를 하지 않습니다.

      그냥 예비일에 밀린 경기를 편성하고 밀린 경기가 많아져서 예비일로만 소화가 불가능할 때 월요일편성. 그것만으로도 불가능해지면 그때서야 더블헤더 편성합니다.

    • 안녕하세요. 태평한극락조274입니다.

      더블헤더는 해당 주에 1번만 이뤄집니다

      A팀의 경기가

      월요일 우천취소 > 화요일 더블헤더

      수요일 우천취소 > 목요일 더블헤더X

      7,8월 하계에는 더블헤더 경기를 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호돌이293입니다.

      프로야구에서는 일반적으로 우천취소된 경기가 다음날에 더블헤더(한 날에 두 경기를 치루는 것)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이 역시도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결정됩니다.

      가장 큰 요인은 경기 일정과 경기장의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일정상 더 이상 경기 일정이 남아있지 않거나, 경기장이 다음 날 예약된 행사로 이미 예약되어 있는 경우에는 더블헤더를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경기장의 날씨 상황에 따라 경기장의 바닥이 너무 젖어 더 이상 경기를 치를 수 없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각각의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구체적인 결정은 해당 경기의 대회 운영자나 경기장 측에서 발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순한꽃게178입니다.

      잦우천취소로 추후 편성을 많이 해야 하는 경우, 월요일 경기나 더블헤더를 편성하여 부족한 경기를 채운다. 특히, MLB는 이동거리가 먼데다 특히 같은 지구가 아닌 팀과는 기껏해야 각 도시에서 3~4게임 정도만 치르기 때문에 경기를 취소하면 그 한 게임 때문에 원정팀이 겪어야 할 피해가 너무 크다. 그래서 '더블헤더'를 최대한 활용하여 추후 편성을 적극적으로 줄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