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변화의 흐름이라고 강력히 생각합니다. 갑자기 100년도 안 되어서 이러한 현상이 급작스레 대두되기 시작한 것은 특이하긴 한 것 같습니다. 휴대전화를 넘어선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가 되어서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보니까 생기는 어쩔 수 없는 변화의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호모 사피엔스에 빗대어 '포노 사피엔스'라고 하기도 하잖아요.
다만 스마트폰을 중독적으로 사용하는 것 또한 강력히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스마트폰을 필요로써 사용하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지만, 또한 중독적인 요소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특히 어린 자녀에게는 교육을 제대로 시켜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