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너무 잘생기거나 예쁜 사람을 보면 쳐다보기만 할 뿐 다가가지 못하게 되는데요.

저도 학창시절에 엄청 예쁜 애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말걸기도 주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때문인지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애인이 없는 경우가 많던데요.

그런 심리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뭐 너무 이쁘거나 잘생기면 아무래도 나같은걸 보기나 하겠어 나보다 나은사람을 좋아하겠지 라는 생각때문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보배로운약속같은그대입니다.

      학창시절에 질문자님의 생각처럼 그런 추억은 모두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바로 옆에 예쁘고 잘생긴 친구가 있어도 무조건 애인이 있겠지 생각하며 지레 겁을 먹고 대쉬를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을 걸어 보면 의외로 소탈하고 애인도 없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너무 예쁘거나 잘 생긴사람한테 못다가가는 결정적인이유는 당연히 그분들한테는 남친 여친이 있을거라고 단정하는거죠 우선 물어보는거라도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너무 잘생긴사람이나 이쁜사람들은 다 애인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쁘니 나같은사람 안만나겠지 하는생각때문인지 말을잘안걸죠..

      그래서 은근이 못사귀는분들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