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동산 전세 중개수수료.. 이게 맞나요?
전세금 1억3천에 집을 4년째 살고 이사가려 했는데
계약일이 9월인데 10월로 착각하여 얘기를 못하고 자동 연기가 됐습니다.
2년째 살 던 때에는 부동산에서 연락을 해주길래 별 생각없이 지나쳐 버렸습니다.
이렇게 자동 연기가 됐는데 저는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라 이사를 여차저차해서 지금 12월에 완료를 했습니다.
보증금을 이제 받는데 공과금 및 청소비 등등 공제하고 보내주시는데
수수료라는 항목으로 57만2천원이 있네요, 이게 합당한 가격인지도 모르겠고.. 제가 자동연기된 계약일을 못채워서 모두 부담하는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