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모회사가하고 자회사를 갈라서 보긴 어렵습니다. 모회사가 자회사의 경영권을 가지고 있고 매각도 가능한 상황인데 자회사가 잘되면 당연히 연결기준으로 모회사의 실적도 같이 오르는 효과가 있고 자회사가 IPO하면 갖고 있던 자회사의 주식을 일부 현금화할 수도 있고 주식 가치도 엄청나게 상승할테니 당연히 모회사의 자산가치의 상승을 유발하는 효과가 있죠.
자회사가 실적이 좋으면 100% 연동하는건 아닌데 일부 비슷하게 오르는 효과는 있어요. 뭐 공식처럼 움직이는건 아니라서 정답이라고 표현할만한 건 아닌데 도움이 되는건 분명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장기적인 주가 흐름에도 모회사에 영향을 끼쳐서 같이 동반상승하는 효과가 있을 것 입니다. 저도 그런 기준으로 매수를하는 회사들이 있고 나중에 그런 알짜 자회사들의 가치를 인정받아 모회사의 주가가 확 뛰는 경우도 허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