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상한가를 쳤다는 말은 무엇인가요?

동료가 오늘 상한가를 쳐서 얼마를 벌었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주식에는 손도 대본적이 없어서

뭔가 크게 돈벌었다는 말로 들리더라고요

상한가를 쳤다는 말은 무슨 말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봉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을 매매하다 보면 상한가 종목이다 하한가 종목이다 란 말들을 많이 듣는데 이를 합쳐서 가격제한폭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갑작스러운 큰 가격 변동 특히 하락 종목이 있을 때 하루 하락율을 제한을 함으로써 손실폭을 그나마 줄일 수 있는 것입니다.

      상한가는 개별 종목의 일별로 하루 상승할 수 있는 최고 가격으로 주식시장에서 정해 놓은 가격제한폭 내에서 오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국내 주식시장은 2015년 6월 15일을 기점으로 기존 상한가 15% 제한 범위에서 30%의 상한 폭으로 변경되어 현재까지 운용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 상한가란 해당 종목이 하루 최대 상승할 수 있는 상한선까지 상승했다는 뜻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한가 기준은 30%로 하루 최대치인 30%가 상승하게 되면 상한가에 달성했다고 표현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락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상한가는 전날 종가 대비 30프로 올랐다는 말입니다. 하루 오를수 있는 상승률이 우리나라는 30프로입니다. 만약에 전날 10000원에 종료했다면 오늘 오를 수 있는 맥시멈 가격은 13000원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 특정 종목이 시작 가격에서 +30%까지 올랐다는 것을 의미하며, 1만 원으로 시작한 주식이 13,000원이 되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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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지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국 주식의 경우 하루에 최대 30%까지만 오르게 되며 30%가 오른경우 상한가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에서 상한가를 쳤다는 것은 해당 주식이 가격제한폭의 최대선인 +30%에 도달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상한가를 쳤다라는 말은 주식 에서 한 종목이 하루 최대 상승할 수 있는 상한선까지 상승했다는 뜻 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증권 시장인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한가 기준은 30%로 하루 최대치인 30%가 상승하게 되면 상한가에 달성했다 라고 표현합니다. 이 기준은 시초가(장 초반 시작 가격)이 아닌 전일 종가(전일의 마지막 가격)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