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햇으면 돈관리는 시아버님이하는게원래는아닌거겟져??

결혼햇으면남편돈관리나 왠만한건 아버님이하는게아니구 부부가다알아서하는게맞는거긴하져??전에 제가돈을안아낀다고너무막쓴다고 긎뒤로아버님이돈관리를전부다하고잇는상태인데요 시아버님은 야무지고똑똑한사람들한텐화도못내고그러면서 남편이나저한텐 막별소리다하고엄청무시하더라구요!!돈관리다하면서 왠만한거돈드는건다해주면서 뒷끝으로아깝게생각하는게잇더라구요..그러면서이제다해줄거돈들여가서마니해쥣다고 저한테도돈벌어서써라막이제그러는거에요.. 시댁에가기도싫고한데요전요 이건남편이랑상의해도 잘삐지는성격이라좀 제가 마니엄청힘들기도하더라구요 글서스트레스가커서 병원가서상담받고 시댁에스트레스가크다고이야길드리면 시부모님이저한테어떻게할까요??안그래도 아버님이너무심하게저한테스트레스조서 울기도마니울고 상처가크거든요.;자꾸저일안한다고 일하라강요하고게속저한테잔소리하구미움을주고잇거든요!!

9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 후의 돈 관리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것 같네요. 일단 일반적으로 부부가 함께 돈 관리를 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함께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시아버님이 모든 돈 관리를 하시는 상황은 꽤 힘든 것 같습니다. 특히 시아버님이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면서 스트레스를 주신다면, 더욱 더 힘든 일이지요. 남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남편이 당신의 입장을 이해하고 같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좋겠죠.

    그리고 결국 본인의 행복과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상황을 잘 정리하고 필요한 만큼의 지원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힘든 일이지만, 꼭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 요즘젊은이 맞나요? 자기부모 말도 안듣는 세상에 누가 시부모간섭..그것도 경제권을 뺏기고 살겠어요. 자식이 아무리 못미더워도 부모가 관리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부모님한테 신뢰감을 주는게 중요하고 독립적인 살을 사시길 바랍니다

  • 호구분들이 그렇게 당하고 삽니다

    갈라서세요

    결혼 잘못하셨네요

    어떻게 경제권을 뺏기고 사는지 참 ㅋㅋㅋㅋ

    책임감없는 배우자니 변하지 않으면

    달라지지 않음

  • 결혼 후 돈 관리는 부부가 함께 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시아버님이 대신하는 것은 보통의 경우는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병원 상담을 받는다면 시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이해를 구하는 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돈관리는 시아버님이 하는건 좀 이해가 안가네요

    어찌했던 지금부터라도 철저히 계획을세워 돈관리 잘해보세요

  • 이런말씀 드려도 되나싶은데요. 시아버님 제정신이 아니시네요.

    그리고 그걸 가만히 뺏기고 계신 남편분은 이제는 독립했으니 가져오라고 얘기하셔요. 새로운 가정을 이뤘는데 왜 부모님이 관리하나요?

    정상적이지않습니다. 그리고 그 돈 정말 모아서 불려서 다 돌려주실까도 의심스럽네요.

    이 일로 부부관계도 영향을 미칠수 있으니 꼭꼭꼭 되돌려받으세요.

    남편도 말 안들으면 결혼생활 힘들어집니다. 솔직한마음 털어놓으시고 시댁에도 받아치세요. 제가 다 열받네요.

  • 남편분도 그렇게 한다고하던가요? 정상적이지않구요

    결혼했으면 부부가알아서 관리해야지 경제권을 시댁이 관리한다니 숨막히게 뭐하는건지.

    그리고 님이돈많이쓴다는걸 시아버지는 어떻게 아는거죠?

    같이 사는건가요? 아님 남편이 시아버지한테 말한건가요?

    그리고남편분이 잘 삐진다고 할말도 못하면 잘못된 결혼이구요

    한쪽의 일방적인 희생인 관계는 오래가지못해요.

    말해보고 개선이되지않거나 또삐진다면 정상적인 생각이 아닌 남편이고 이기적인거구요.

    차라니 더늦기전에 각자의길을 가는것도 나을겁니다.

    부디 잘해결 나시길 바랍니다.

  • 결혼 전에는 돈관리를 부모님이 해주셨다고 허더라도 결혼을 한 후 자신의 새로운 가정이 생기면 돈관리는 본인들이 해야 합니다. 직접 돈관리를 하면서 시행착오도 거치고 모으는 방법을 알아야 나이가 들면서 돈에 관해 현명해지기도 헙니다. 배우자 분과 상의하셔서 부모님께 진지하게 얘기해 보세요.

  • 결혼후에도 부모님이 관리한다는것은

    좀 아이러니한상황인데 부부가 성년인데

    이것은 부부가 신뢰를주지 못하는부분이

    있었던것 같아보입니다.

    그러나.결국 부부가 헤쳐나가야할

    사항이니 부모님은 뒤에서 지켜봐주시는걸로하시고 부부에게 일임시켜야합니다

  • 일단 결정을 본인이 내리셔야 될것같사요

    요즘 세상에 그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이들고요

    첫째

    이렇게 평생을 참고 살아갈것인지 평생 참고살기로 결정을 하셨다면요...

    저라면 돈을 벌어서 쓸것같구요

    일을 하게되면 아버님과 만나는 시간도 줄어들것이니 더 님한테는 좋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둘째

    집을 나가셔서 몇달을 지낸후에

    경제권을 안주시면 이혼하겠다고하시고

    안들어 주신다면

    이혼이 답이다 하루빨리 헤여지시는게

    님한테는 스트레스안받고 건강하게 살수있는 길이라고 생각이듭니다 더이상 괴로워하지마시고 하루 빨리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님에 인생을 하루를 살더라도

    즐겁게 살아가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 결혼을 하셨으면 어른답게 행동을 하셔야지요..믿음을 주지 못하고 자신이 하겠다는 의지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나 싶네요..시댁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겸제권을 찾아오고 싶다면 먼저 경제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설득하는게 맞는것 같네요ㅎ

  • 결혼을했으면 당연 부부가돈관리하는게 맞는건데 시아버님이 돈을관리하시면 불편한게 많을텐데 스트레스..알아서 월급에 맞춰서 생활잘하겠다고 돌려받으세요 당연한걸 아버님이 선을 넘으시네요 시아버지 시집살이..요즘엔 며느리 눈치보는세상

  • 혹시 이제 막 20살 되셨나요? 말이 너무 두서 없어 읽기가 힘들었네요. 일단 핵심 내용만 보자면

    1. 본인이 돈 관리를 못하고 막 써대니 시아버지가 그걸 보시곤 너한테 맏기면 안되겠다하고 경재권을 뺏어갔다는 말 같고요

    2. 남편과 상의를 하면 남편은 말이 안통하며 삐지고

    3. 시아버지의 잔소리와 일 하라는 말이 너무 스트레스다. 이건거 같은데요

    결론:경제권을 가지려면 여기에 얼마 저기에 얼마 저축과 투자는 어떻에 하겠으며 가능한 집밥을 통해 절약을 하며 외식은 얼마자리 몇 번은 먹을 수 있겠다.등의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근데 질문자님 말만 들어보면 그게 전혀 없다는게 느껴집니다.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면 참고 배우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답변이 아니라 미안합니다. 인생은 실전이니 듣기 좋은 말보단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드립니다. 경제권 같고 싶으시면 배우고 실천하셔서 다시 가져오세요. 성인이 결혼을 하고 독립을 했으면 부부가 알아서 해야 하는게 맞는건데... 돈 관리를 못하신다니 방법이 없습니다

  • 앞뒤 다른 내용도 있으면 궁금하긴하네요. 한가정의 경제권은 당연히 그 가정안에서 이루어지는게 맞죠. 조금 복잡하게는 실제로 부부사이가 아닌이상 돈이 오고가도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전후 사정을 알지는 못하지만 말씀 주신 내용을 그대로 해석한다면 잘못된 것이 맞는거 같습니다. 헌데 조금 목소리를 높이시고 싶으시다면 경제적인 활동을 하시는것도 괜찮을거라 생각되네요.

  • 결혼햇으면남편돈관리나 왠만한건 아버님이하는게아니구 부부가다알아서하는게맞는거긴하져??전에 제가돈을안아낀다고너무막쓴다고 긎뒤로아버님이돈관리를전부다하고잇는상태인데요 시아버님은 야무지고똑똑한사람들한텐화도못내고그러면서 남편이나저한텐 막별소리다하고엄청무시하더라구요!!돈관리다하면서 왠만한거돈드는건다해주면서 뒷끝으로아깝게생각하는게잇더라구요..그러면서이제다해줄거돈들여가서마니해쥣다고 저한테도돈벌어서써라막이제그러는거에요.. 시댁에가기도싫고한데요전요 이건남편이랑상의해도 잘삐지는성격이라좀 제가 마니엄청힘들기도하더라구요 글서스트레스가커서 병원가서상담받고 시댁에스트레스가크다고이야길드리면 시부모님이저한테어떻게할까요??안그래도 아버님이너무심하게저한테스트레스조서 울기도마니울고 상처가크거든요.;자꾸저일안한다고 일하라강요하고게속저한테잔소리하구미움을주고잇거든요!!

    시아버지께서 결혼한 아들 내외의 돈관리를 하시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소린 첨들어요

    남편과 잘 얘기해서 다시 가져오세요..

    부부가 아버님 찾아가 그동안 관리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하시고 이젠 저희가 알아서 하겠노라 고하세요. 까탈스런 분 같은데 좋아하실만한 선물하나 사갖고 가시구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햇으면 돈관리는 당연히 부부가 관리해야죠. 시아버지가 부부 월급을 관리하는 내용은 처음들어봅니다. 당연히 부부가 알아서 사는것이죠. 시아버지가 간섭하는것이 말이 안되는것입니다.

  • 결혼 했으면 남편 과 의논해서 두분이 돈관리를 하는게 당연한 일입니다

    시아버님이 돈 관리를 하는건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남편과 의논해서 하세요

  • 시아버님이 돈관리하시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님에게 일하라고 하는거 보니 월급받으면 그마저도 갈취할 생각이신거 같네요.

    남편도 잘 삐진다고 하니 문제 있어 보이네요.

    돈관리 직접 하겠다고 남편이 얘기한다고 한들 권리가 오지 않을거 같고요.

    남편을 사랑하고 꼭 같이 살고 싶다면 시댁과 거리가 먼 지방으로 이사하셔서 남편과 함께 돈관리하면서 일도 하시고 그렇게 사세요 .

    지금 이 상태에서는 답이 없는거 같네요.

    경제권도 뺏기고 사아버지의 무시받으면서 삐지는 남편과 언제까지 그렇게 사실건가요? (친정엄마가 이 사실을 아신다면 얼마나 속상하시겠어요. )

    저라면 새출발하겠습니다.

    올바른 선택하셔서 님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맘 고생이 많으시네요. 

    일단 결혼 후 돈 관리는 일반적으로 결혼한 부부가

    합니다. 

    남편이 일하고, 부인이 일을 안해도

    남편이나 부인이 하게되지요. 

    특별한 경우 부부가 경제관념이 없거나 단기적 문제가 있다면, 잠시 맡아서 관리해주면서

    스스로 관리 할 수 있게 훈육켜주는 경우도 있을거구요. 

    어떠한 상황인지 정확히는 상담을 받아봐야

    알겠지만, 부부가 충분히 관리능력이 되신다면

    말씀드려서 이해시키시고. 

    경제권을 받아오세요.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 먼저 시어른에게 믿음을 주는건 어떨까요. ? 돈관리는 부부가 하는게 맞긴하지만 시어른들이 어지간해서 간여 하지는 않았을거 같습니다. 요즘은 필요한 돈 각자 벌어 쓰는것도 그게 진정한 시댁 독립 아닐까요

  • 결혼후 돈관리는 부부의소관이며 경제권과 더불어 서로의 합의 상태에 따라 행하여 져야 합니다.

    어르신들은 조언은 할수 있어도 참견은 하면 안됩니다.

    남편과 진심어린 상의를 하신후 솔직한 남펀분의 생각을 들어보세요.

    남편분이 선을 그어서 어르신들이 터치를 못하게 해야됩니다.

    남편분이 시어른편을 든다면 이혼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 입니다. 결혼 하면 모든 것을 독립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무 님 부부가 돈 관리를 못한다고 해도 그건 선 넘으신 것 같습니다. 남편과 상의하시고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말씀하세요. 그건 정말 아닙니다

  • 결혼했으면 시아버님이 며느리에게 넘겨야죠

    어떻게 생활비받으며 살아요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처음에 안독면 나중엔 받기 힘들어요

  • 안녕하세요. 시부모님하고 의견 충돌로 인해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시아버님께서 결혼한 자녀 돈관리까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지속된다면 부부사이에도 문제가 생길듯 싶네요. 경제권 얘기하고 받아오셔서 믿음을 드리는게 맞는듯 싶어요.

  • 당연히 부부돈관리는 부부가 해야죠

    같이 하면서 계획도 세우고

    서로 배우면서 살아가는거죠

    당연한걸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는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결혼후에 돈 관리를 시아버가 하시는건

    흔치 않으며 비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요즈음은 부부도 각자가 돈 관리를 하는

    시대인데 당연히 부부가 돈 관리를 해야

    하며 그 부분은 남편과 상의 하셔서

    빠른 시일안에 돌려 놓으셔야 할것

    같습니다.

    위 상황은 이혼 사유도 가능하리라

    생각하는만큼 어떤식으로든 빠른

    시일안에 마무리 하시기를 조언

    드립니다.

  • 시아버님이 미치신거같네요.

    남편분이 한가정의 가장이신데 돈관리를 왜 시아버님이 하셔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이거는 남편분의 시아버님이하고 단판을 짓던 어어떻게든 끝장을 봐야합니다

  • 시아버님이 돈관리 한다는건 상식적이진 않아요 그리고 남편과 상담자를 무시한다고 하셨는데 아마 그간의 상황들이 있을것 같긴하네요 남편과 좋은 어투로 깊은 대화를 해서 시아버님께 말씀드리라고 하심 좋겠네요 그리고 신뢰를 쌓아갈수있는 노력도 필요하지않을까요?

  • 아이고 아직도 이런분들이 계시네요.

    무조건 싸워서 경제권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두분이서 월급관리를 하면서 미래를 계획하셔야지 어찌 아직도 부모님께 관리를 맡기시는지~~

    남편분한테 정확히 우리가 관리하자!

    미래계획도 우리가 세워야 하지 않으냐~

    싸우시지는 마시고 남편분께 삐지지 않도록 잘 말씀해 보세요.

    화이팅 입니다!!!

  • 결혼하면 부부의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저도 저의남편이 돈관리는 시아버님이 하고 계시다가 저의들 결혼하고 3개월이 되니 아버님이 저한데 다 주시더라구요 돈관리는 너의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가족이 지켜진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맞는말인것 같습니다

  • 미성년자도 자기돈은 자기가 관리해여~

    아주 어리지않는이상.

    저희 친정엄마가 저 고딩때 알바한것도

    자기가 다 가져간후 용돈으로 떼주고 그랬는데

    친구들이 니가 번건데 왜 니가 관리안하고

    엄마가 다 가져가느냐더군여.

    그 우물속에서만 살다보니 몰랐는데

    친구들이 깨우쳐줬었져.

    근데 직장생활 할때도 다 가져가더라구여.

    밥사먹고 교통비하니 친구만나거나

    직장인인데 옷을 산다거나 하는게 힘들더라구여.

    당연히 적금이든 보험이든 내가 계획을

    세울수도없었져.

    이게 습관되니 50 다되가는 나이 임에도

    돈관리를 잘 못해여.

    시아버지가 결혼한 아들네 돈관리?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거져.

    부부가 돈관리 하는게 맞긴한게 아니라

    당연히 원래 본인이 그리고 부부가 하는게

    맞는거.

  • 시아버님께서 돈 관리를 한다는거는 아니죠

    뭔가 문제가 있는것으로 생각이 들어요

    대부분 결혼을 하면 부부가 관리 한다고 했어요

    저희도 저희가 알아서 돈 관리를 하고 있고

    시부모님이 돈쪽으로는 신경을 안 쓰고 계세요

  • ㅠㅠ😡😡😡 뭐 그런 시아버지 남편이 다 있냐고요??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원래 반대로 타인들 한테는 똑소리 나야 하고 집안에서는 자상해야 하거늘~ 하루빨리 탈출 하시길 바랍니다 ~ 남편?? 아버지가 그러면 거의 똑같은 인간 올겁니다 ~휴~조언이 드려야 하는데~대체로 이런 인간들은 변하지 않아요~진지하게 고민하시고 본인 인생이 어떻게 해야 지금 보다 행복할 수 있을지를요~ 행복해도 부족한 시간인데~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 네 돈관리는 부부가 해야합니다. 시아버님이 뭔 거기까지 간섭을 합니까? 저는 시아버님이 좀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 안녕하세요. 용산동물개 입니다.

    돈관리를 성인이 되었을때, 결혼전일때 서로의 스타일을 분명 알았을거고 그거에 맞춰서 예식장, 집 등을 했을거지요.

    즉 본인들이 직접하는게 맞습니다.

    나에게 책임지는 성인

    같이 책임지는 부부가 된거니깐요.

  • 있을수 없는일이고,생전 첨 들어보는 말이네요.결혼했는데,어떻게 시아버지가 돈관리를...너무 아닙니다.~~~

    꼭 본인이 하시길

  • 부모님 또는 시부모님께 손 안벌리겠다고 확실히 얘기하고 경제권 가져오세요.

    경제권을 부부가 관리하는게 당연히 맞다고 생각하고 그에 대한 책임도 본인들이 반드시 지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편하신대로 경제생활을 하시면 반드시 미래에 그 대가가 돌아옵니다. 그래서 지금 잘하든 못하든 고쳐나가시는게 맞다고 보네요. 물론 선택은 본인들이 잘 하시길 바랍니다

  • 결혼을 했으면 당연히 부부가 관리해야하는

    부분을 왜 시아버지께서 하시는걸까요.

    너무 말도 안되는 경우라..

    이유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돈 관리는 부부가 의논해서 하는게 맞습니다

    대부분 아내분이 남편분의 수입까지 관리하지만 요즘은 각자 관리하는 분들도 많아졌더라구요

    시부모님과 돈관리를 하는건 진짜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세금 문제가 생길수도 있구요

    마음 독하게 먹고 강해지셔야 합니다

    내 경제력이 있어야 발언권도 강해지는 법입니다

  • 님은!이제 독립된개체로 부모님을 떠나 한가정을 이루었어요

    재산문제는 부부의공동재산인것입니다~

    남편에먼저 의논해보세요~부모님께 월 얼마를 드린다던지..

    그래도 안통하면 갈라서던지 아니면 평생 그렇게 사는수밖에 없지않나요ㅠㅠ본인의 권리늘 시아버지에게 넘기는건

    바보나하는짓아닐까요ㅎㅎ

  • 결혼을 해서 시부모님과 같이 사시나 봅니다. 그래도 죽이되든 밥이되든 돈관리는 부부가 해야할 것 같습니다. 남편분과 얘기 잘해서 행복한 결혼생활하세요.

  • 결혼햇으면 경제권즉 돈관리는 며느리한테 맡기는게 기정사실아닌가요?물론돈않아끼고 과소비하는건 잔소리 를 하겟지만 경제권은 며느리가 하는게 맞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결론만 먼저 말씀 드리면 부부 본인 스스로가 돈 관리 하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저는 조심스럽게 의견 드리자면...

    시아버지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부터 생각해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쓰니와 남편분이 어떤 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그런건지 제대로 파악하고 본인들이 잘못과 문제점이 있으면 찾아서 알아차리고 고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듭니다.

    하지만 각자 잘 하고 있고 문제가 없는데 시아버지께서 그러시면... 그땐 다른 분들께서도 말씀 하셨지만 강단있게 딱 자르셔야 합니다.

    좋은 결말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시아버님이 돈관리를 하시다니??

    조금은 이해가 안가지만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가계부쓰시고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슬기롭게 잘풀어나가세요

  • 시아버님한테 대화로 잘풀으시고 지금부터라도

    돈관리 잘한다고 시간을 두고 지켜보시라고 해보세요

    그리고 가계부부터 쓰셔서 돈관리 해보세요

  • 넘 힘드시겠어요

    지금부터라도 돈관리 잘할테닌까 6개월만 지켜보라고 시아버님께 설득해보세요

    그리곤 가계부부터 쓰시고 한번 실천해보세요

  •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겠네요

    그래도 돈관리를 시아버님이 한다는건 좀 이해가

    안가네요

    서로 대화로 잘풀으셔서 슬기롭게 극복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 당연 시아버님의 돈관리는 아니죠 남편분이 경제적인 능력이 부족해서 부모님 지원을 받는다해도 부부가 알아서 관리를 해야하겠지요

    그러려면 부부의 경제활동을 잘하면 시아버님의 관리에서 벗어나지않을까요

  • 부부가 관리하는것이 당연한거죠

    시아버님이 관리에 관여한 사유가 궁금합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어서 그런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시아버님과 잘 상의하시고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 사정으로 인하여 불가피한 경우에는 어쩔수 없이 시부모님이 돈을 관리할 수 있지만,

    결혼을 하였다면, 부부가 상의해서 돈을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질문자님 질문내용을 읽어 보다보면 질문자님 이나 남편분께서 야무지지 못하여 경제권을 시아버지께서 관리를 하고 계신듯 합니다

    옛 말에 어른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이 있듯이 어른 말씀 잘 듯는게 좋을듯 합니다.

  • 성인이시고 결혼을 하셔서 가정을 꾸리셨으니 가정 경제관리는 부부께서 하시는 것이 맞을 것 같으나 사정에 따라 도움을 받을 수는 있겠네요.

  • 부부가 관리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앞으로 쭉 살아갈 것을 생각하면 당연 부부끼리 의논해서 적절하게 관리하는고 모아서 가는게 맞는 것 같아요

  • 부부가 하는게 맞구요. 돈은 아껴서 쓰는것도 정답이구요. 그래야 뭔가 보여드리고 경제권을 다시 가져올 수 있는 상황인듯싶습니다!!

  • 돈 아껴서 쓰는게 맞습니다.

    계획없는 무리한 지출이 계속 되면 정작 급하게 필요할때 큰일 날수도 있습니다..

    오죽하면 시아버지께서 참견해서 돈관리 하시겠습니까..

    나중에 감사히 여기게 될겁니다..

  • 결혼을 하면 부부가 돈관리를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시아버지가 돈관리하는것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만 무슨 사연이 있을것같네요

  • 도대체 시아버지가 부부의 삶에 왜 간섭을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

    님 부부는 시아버지랑 결혼한 것이 아닙니다.

    님들의 경제권은 님들이 스스로 쟁취하시기 바랍니다

  • 둘다 성인이고 저립해소 만나가지고 결혼해서 하나의 가정을 꾸렸는데 부부두분이서 같이 관리하는게 맞죠 시아버지가 개입해서 관리한다? 이건 듣도보도 못한 멍멍이 소리에요

  • 돈 관리는 원래 부부가같이하거나 아내가하는게

    좋습니다 결혼했음 독립적인 가정인데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간섭받기는 그렇죠

    부모님한테 도움 받아서도 안되고요

  • 질문자님의 질문으로 볼때 시아버님과 한 주거지에 동거하는것 같아요. 이럴 경우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독립하여 가정을 꾸려나가시면 돈관리를 시아버님이 하시는 일이 불가하겠지요.

  • 어찌하여 돈관리를 시아버님께서 하시는지요? 남편분은 어쩌구요!

    엉연히 가장이 있는데 시아버님께서 자금관리를 하게 하는 남편분과 상의하셔서 경제권을 찾으셔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부부 자산 관리는 부부 가는 것이 맞는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결혼을 했고 다 큰 성인인데 시아버님이 저 상 관리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부부끼리 상의 하여서 빨리 조치를 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결혼했으면 부부들이 돈 관리를 하는 것이지 어떻게 시아버님이 돈 관리를 할 수가 있는지 의문입니다.그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 남편분과 이야기 하셔서 그거는 절대 아니라고 두분중에 

    한 분이 관리 하시던지 같이 관리 하시던지 하는 것이지 시아버님 관리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되네요. 벌건 됩니다.

  • 결혼과 동시에 자산관리 부분은 부부가 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부부간 양육 2세 계획 및 미래노후도 있어서요 무엇보다 부부간 서로간 말한후 재테크 부분도 있어서요

  • 결혼을 하시고 나서는 부부의 돈관리는 집사람이 관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걸 왜 시아버님이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시아버님이 왜 며느리보고 일을 하라느니 이런얘기를 하는지도 이해가 안가네요 말을 할수는 있는데요 너무 대놓고 하시는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신랑분이랑 얘기를 잘해보시는게 좋겠어요

  • 당연히 두분이 상의하는 거죠.

    두분이서 결정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시아버님이 두 부부 사이의 일에 대한 지나친 개입이라고 생각 합니다.

  • 결혼했으면 부부가 알아서 가정을 책임지고 살아가는데 시부모님이간섭하는것은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는것같습니다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돈아껴써라 돈벌어라 이건과거 30년전예나 있었던 얘기입니다 그런데 남펴는 아내 고충을 들어주지도 않고 삐지기나 하고 앞으론 시댁도가지 마시고 남편의 월급을 되찾아 오세요 뭔가 결단을 하지않으연 시부모한테 계속 구속받고 살아갑니다

  • 결혼을 햇으면 남편 아님 질문자님이 돈 관리를 해야지요 시아버님이 관리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아버님이 돈 관리를 하실것 같으면 결혼을 시키지말아야지요~~?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결혼햇으면 돈관리는 시아버님이하는게원래는아닌거겟져??

    결혼햇으면남편돈관리나 왠만한건 아버님이하는게아니구 부부가다알아서하는게맞는거긴하져??전에 제가돈을안아낀다고너무막쓴다고 긎뒤로아버님이돈관리를전부다하고잇는상태인데요 시아버님은 야무지고똑똑한사람들한텐화도못내고그러면서 남편이나저한텐 막별소리다하고엄청무시하더라구요!!돈관리다하면서 왠만한거돈드는건다해주면서 뒷끝으로아깝게생각하는게잇더라구요..그러면서이제다해줄거돈들여가서마니해쥣다고 저한테도돈벌어서써라막이제그러는거에요.. 시댁에가기도싫고한데요전요 이건남편이랑상의해도 잘삐지는성격이라좀 제가 마니엄청힘들기도하더라구요 글서스트레스가커서 병원가서상담받고 시댁에스트레스가크다고이야길드리면 시부모님이저한테어떻게할까요??안그래도 아버님이너무심하게저한테스트레스조서 울기도마니울고 상처가크거든요.;자꾸저일안한다고 일하라강요하고게속저한테잔소리하구미움을주고잇거든요!!

    결혼을 했으면 돈관리는 시아버님이 하는 게 원래는 아닌 거냐고 질문을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당연히 원래는 아닙니다

    우리는 미성년자가 아니고 성인입니다 돈관리는 부부가 하시는 게 맞습니다

    시아버지께 맞기면 어떻게 될 지도 모르고 자산관리가 힘드렁집니다

    그리고 남편이나 작성자님에게는 막 별소리 다하고 엄청 무시하시는 사람이라면 더욱 맡기면 안됩니다

    병원에 가서 스트레스가 크다고 그래서 그걸 시부모님에게 말하면 그걸 뭐라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상처가 크고 울기도 하고 미움을 준다면 남편분과 잘 말해서 인연을 끊는 것도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일 안한다고 일하라고 하고 계속 잔소리 하신다면 그냥 차단해버리세요

    이제 성인이 된 것도 아니고 결혼을 하셨다면 당연히 어엿한 성인인데 아무리 돈 관리를 못해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확실하게 말하셔야 합니다

  • 다 큰 성인들 아닌가요?돈관리는 부부 두분이하시는거에요 시아버지께맡기다니....차라리 돈 맡겨던거 가져오시면서 제테크방법등을 물어보시는게 좋지않을가요?

  • 결혼한후에 돈관리를 시아버님이 하는것 자체가 잘못된듯하네요. 결혼한 가정의 돈관리는 남편과 부인되시는 분이 관리하는것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헐 정말 어이가 없네요..

    시아버지가 해야한다고요?

    원래 부부가 알아서 하는게 맞죠..

    잘 설득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답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시아버지가 돈 관리를 한다 하니 조금 어이가 없긴 한데요 또 반대로 얼마나 믿음을 못 줬기에 시아버지가 돈 관리를 하는지 그런 생각도 드네요

  • 안녕하세요

    어른들이 보기에 돈관리에 있어서 부족한면이 있어서 그런거같은데

    무조건 시아버지가 돈관리하니 스트레스받고 일하라고한다고만 하지마시고

    시아버지에 믿음이 가게 하면 돈관리를 다시 글쓴님한테 맡기지않을까합니다

  • 결혼 후 돈 관리는 일반적으로 부부가 함께 결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시아버님이 모든 돈 관리를 맡고 계신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남편과의 소통이 중요하지만, 그가 상처받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이야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부모님과의 관계가 힘들다면, 상담을 통해 감정을 정리하고 대처 방법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상담 중에 시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된다면, 그 내용을 부드럽게 전달하고,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상황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부모님의 마음 이해합니다. 하지만 자녀분들도 성인이고 결혼까지한상태에서 심한 간섭까지두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타까운마음에 말은할수있어요. 하지만 다른것도 아니고 금전에서까지 터치를 한다? 정말 심각한문제라봅니다. 그리고 설마 자녀분들께서 금전에대해 정말 말도못할정도로 심각한 상황일 수도있기때문에 이건 제가 판단하기는 어렵고 본인께서 우리가 너무심했나? 아니면 간섭이 넘 지나첬나를 따져보셨으면합니다.

  • 결혼을 했으면 부부가 자금관리를 하는것이 옳겠죠! 남편이 시아버지께 맡기자고 한건가요? 그래도엄연한 가정을 꾸려가시는데 돈관리는 직접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 결혼하셨으면 돈관리는 부부끼리하셔야죠 시아버님이 관섭하는게 이상한듯요 남편분한테 시아버님이랑 대화를 잘해보시라고하세요

  • 도도한날쥐289입니다.

    본인의 이야기만 듣고 판단하기는 어렵네요.

    부모님이 괜히 그러는게 아닌 다른 이유가 있을지

    부모님들과 다같은 자리에서 차분히 상의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결혼을 했다면

    당연히 제2의 인생을 사는

    자식 며느리에게 돈관리를 맡기는게

    당연치사입니다

    다시 한번 시아버님께 돈은 우리가

    관리하겠다고 말씀 드리는데 우선인듯하고

    돈관리에 중요성은 한달에 어떤 지출이

    많이 나가는지 영향도 보여지므로

    기입장을 사용하는것도 좋아보이네요

  • 아버님께서 돈관리 어떻게 하시는지는 알고 계신가 궁금합니다.

    모르신다면 부부의 돈이니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여쮜보고 이제 저희가 규모있게 관리하겠다 말씀드리세요.

    필요하다면 글쓴이도 직장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경제적인 부분을 떠나서 직장을 가짐으로 인해 생기는 이점도 많을거에요. 좋아하는 일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 결혼한성년 자식의돈관리는 자식들 부부가 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부모님들보시기에 돈관리가 잘안되보여서 그러실순있지만 다커서결혼한자식의돈관리까진 아닌것같네요

  • 결혼했으면 경제권은 부부가 가져야지요.

    자금 계획부터 먼저 세우세요.

    우리 월 고정 수입이 얼마고 월 고정 지출이 이만큼이니 식비는 이만큼, 의류 및 경조사비용은 이만큼쓰고 나머진 모아두겠다.

    이런 식으로 간결하게라도 세워서 보여드리고 저희가 여기에 맞춰서 돈 관리 직접 하겠다고 하세요.

    못 주겠다고 해도 우겨서라도 가져와야돼요. 그걸 왜 시아버지가 들고 가시나요? 뒤에서 돈 어떻게 쓸지 누가 압니까.

    두분을 만만하게 봐서 그러는 거 같으면 만만하게 볼 수 없도록 두분이 언행을 야무지고 똑부러지게 하시면 됩니다.

    그런 게 없으면 당연히 앞으로도 쭉 만만하게 보시겠죠ㅎㅎ..

    나가서 일을 못하시겠으면 집안 관리, 돈 관리 잘하는 모습 보이면 되는 거예요.

    특히 돈 같은 경우는 어떻게 관리해야 잘 불릴 수 있을지, 최소한 잃지는 않을 수 있는지 공부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 시부모님이 참으로 전 근대적인 생각을 하시는것 같네요.

    무슨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하는지 이해가 도저히 안됩니다.

    아들이 결혼을 했으면 죽이되던 밥이되던 아들한테 맡겨야지,

    남편도 참 무능한것 같네요.

    결혼을 했는데도 왜 부모님 그늘을 못 벗어나는지 답답합니다.

    총각 시절에 어떻게 행동했는지는 모르나 결혼을 했으면 당연히 모든 재정적으로 관련된 부분은 아들 며느리에게 일임하는게 맞습니다.

    남편한테 강력하게 항의를 해서 재정권을 시부모님에게서 받아 오라고 하세요.

    그리고 작성자님이 맞벌이를 하고 안하고는 작성자님의 권리입니다.

    시부모님 한테서 벗어나서 재정이 여유가 있으면 전업주부로, 어려우면 맞벌이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어디까지나 작성자님이 판단할 일입니다.

    요즘도 이런집이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 당연히 아니죠;;

    돈관리는 부부가 알아서 하는거죠..

    질문자님이 관리를 못하시겠으면

    부부가 상의해서 신랑이 하든가

    둘이같이 하던가 하는거지

    시아버님이 하는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 맞습니다. 남 여가 결혼을 하면 돈 관리는 당연히 부부가 하는 게 맞습니다. 시아버지 간섭이 좀 심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에게 얘기 잘해서 시아버지가 더 이상 간섭을 받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결혼을 했으면 양가 부모님들이 아니라 부부가 직접 돈 관리를 하는게 당연히 맞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작성자님이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쓰셨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저축 등 기본적인 돈 관리가 전혀 없고 비상식적인 소비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면, 

    부모님의 개입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안타깝고 걱정되어서 보다 못해 개입하셨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정상적인 소비 습관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부모님들이 개입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다 큰 성인들이고, 더욱이 결혼까지 했으니까요.

    작성자님 스스로 본인의 소비 습관에 문제가 있었는지 잘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가 없었음에도 시부모님의 개입이 있는거라 판단되신다면, 진지하게 시부모님에게 말씀드려봐야 겠네요.

  • 안녕하세요

    얘기만들어도 답답한 상황이네요ㅡㅡ

    이미 일가를 이룬 부부입니다 부유한 시아버님께 용돈을 받으실순있어도 경제권을 행사하시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되질않네요 가족이라도 톤문제는 확실히 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앞으로의 순탄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라도요

  • 저도 처음 들어보네요. 다른 분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부부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드리기도 어렵고 쉽게 그렇게 해라 하실것도 아닐듯한데 어려움이 많을 거 같습니다. 남편분에게 이야기 잘해서 경제권을 가져오세요. 며느리가 말하기는 어려우니까요.

  • 분가를 하심이 어떨런지요 한가정의 집안살림은 부부가 서로 상의해서 해야합니다 분가를 하실입장이 아니면 확실하게 돈관리는 부부가한다고 말씀하세요 물론 남편도 동참해야하죠

  • 우선 답변드리기 이전에 온라인이 활성화되었고 익명이 보장된다해서 자신의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곳저곳 떠들고 다니는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들이 부당하다고 여겨진다면 이러한 곳에 여쭤보지마시고 시아버지께 직접적으로 여쭤보시고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시댁식구나 누가 이 글을 읽는다 생각하면 기분이 좋을까요?

    각 가정사는 각 가정에서 해결하셨으면 하네요.

  • 안녕하세요.

    결혼하셨으면 당연히 부부가 돈관리하시는게 맞습니다.

    못미더우시고 하셔서 그렇 다고 하지만 말씀드려서 분리하셔야 합니다. 경제적인 관리를 좀 배우셔서 직접관리 하셔야합니다.

    다른부분도 스트레스 안받으시려면 독립된 가정이 되야 합니다. 현명하게 말씀하셔서 반듯이 독립하세요.

  • 일단 사람마다 가족 가정에 따라 다르겠지만은 일반적으로 결혼했으면 돈 관리는 요즘 시대에는 시아버님이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요. 그 시아버님이 하는 영화 거의 없고 그 부부가 알아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근데 뭐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시아버님이 하게 되신 것 같은데요. 뭐 하지만 그것은 질문자님과 질문자님의 남편분의 자유이기 때문에 남편분과 배우자와 합의를 통해서 이제 돈 관리를 스스로 해야겠다 싶으시면 시아버님에게 말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 요즘은 결혼을 해도 개별관리를 많이 하지요 시아버지에게 받은게 많아서 마지못해 맡기지 않는 이상은 부부가 관리하고 아니면 공동 관리 개인 관리 따로 하셔도 좋습니다

  • 오죽했으면 그럴까 싶네요. 그리고 일을 자꾸 하라고 강요한다고 하는데 성인이면 자기 밥벌이는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구요.

  • 거두절미하고 본인재산이라면 당연 내가하는거고 만일 그 재산이 시아버니 재산이라면 시아버니가하는게 맞는거죠

    재산 주체가 다른면 각자가 재산의 주체가 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