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배달의 민족 등 배달앱의 수수료 정책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배달의 민족이 독일 DH에 4.7조로 매각된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매각 소식 이후 독일 자본이다 보니 자영업자들에 대한 수수료율을 올릴것이다 라는 걱정이 많았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2019년 12월17일자로 수수료 인상은 없다고 배민에서 발표함)
하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플랫폼 사업 특성상 가게들도 배달의 민족이라는 플랫폼 덕에 매출 상승을 실제로 얻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가로 수수료를 내는것은 당연하다고 판단되는데요, 이에 대한 전문가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