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이혼하고싶습니다. 남편없이살고싶어요
결혼 16년차에요 9세 아들이 있구요
결혼 후 임신출산때 15개월 쉰거빼곤 항상 일했어요. 남편은 생활비도 넉넉히 준적없어요. 제가 돈번다는 이유로.. 남편도 항상 일했지만 최저시급,퇴직금도 받지못하고 손해보면서 일하면서.생활비 부족하다면 제가 사치스럽다는 듯이 말해요.. 저한테는 돈아까워해요. 식당인수받아서4년째 하는데 수익이 없어요. 매달적자. 저한테 주는 생활비도 마통에서 준다고.. 근대 알바 시급을 13000원에서 14000원으로 올려준다네요.. 여기가 서울도아니고..지금 비수기라 손님도 없어요. 식당인수하며 진 빚도 더 늘어났고 생활비도 빚내서 주면서..
가게 접자면 알아서한다고 큰소리만내고 진짜 정떨어져요. 애 앞에서 싸우기 싫어 참고있는데 진짜 이혼하고 싶네요. 가치관도 너무 애같고.. 무능해요. 진짜